[토마토티브이 2010-04-20]
[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
 
 
- 작년 수주 지연에 따른 실적 둔화
- 2010년은 성장의 한해 될 듯, 국내외 모두 성장할 듯
-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 성장 예상
- PBR 1배 수준의 저평가 구간, 시장대비 상대수익률도 저평가
- 동사는 하반기가 더 좋아, 해외매출 국내매출 모두 증가예상
 
1. 유앤젤은 어떤 회사인가?
 
 
ASP사업과 핵심망 기반의 무선인터넷 솔루션 사업
2009년 해외사업 수주 연기로 성장 기대 무산
 
<회사 영상>유엔젤 회사 영상
 
2. 2010년 실적 예상은? 산업동향은?
 
2010년 국내, 해외 모두 성장기반 나타날 것
지연된 인도네시아 핵심망 수주 하반기 기대
국내 ASP와 핵심망 서비스도 추가 수주 예상
 
<인터뷰>플랫폼 본부장 최용욱 상무
 
신규사업인 앱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업 순항
유드럼 등 일부 애플리케이션 성과 높아
 
<동영상>유엔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LBS등 기존 사업과 연계된 다양한 앱 생산
2010년 150종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만들어 낼 듯
 
3. 뉴스를 보니 작년에 블루티아이지라고 하는 자원개발 회사를 인수했는데.. 우려는 없나?
 
블루티아이지, 유엔젤 인터내셔널로 사명 변경
사기성 짙은 자원개발? 그렇지는 않을 듯
추가 자금 소요는 120만 달러 내외, 현금 자산 충분
 
4. 유엔젤에 대한 기자의 평가는? 투자포인트는?
 
2010년 성장스토리에 기반할때 PBR 1배 미만, PER 7배 수준은 저평가<리포트 그림3>
거래 없어 주력종목으로서는 불안, 포트폴리오 한 축은 충분
회사 매출구조 특성상 하반기가 더 강해, 하반기를 노린 장기투자<리포트 표2>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 kei100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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