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7] 남숙이의 아자아자 4
[토마토티브이 2011-03-17]
남숙이의 아자아자
진행: 박남숙
출연: 김헤실 기자
▶조선주, 어제에 이어 상승흐름 이어가
오늘 조선주들이 어제에 이어 상승흐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이 5%대,
현대중공업이 3%대,
삼성중공업이 1%대에서 오르는 등
대형 3사가 모두 강셉니다.
전날에도 3사는 5에서 8% 강세로 마감했는데요.
조선업종이 내년부터 연 30척 규모의 LNG발주가 예상될 정도로
계약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LNG선의 발주는 지난 2008년부터
4년동안 부진을 이어왔는데요.
천연가스 판매량이 2013년 납기 물량부터 크게 증가하기 시작해
2013년에서 2016년까지
신규로 체결된 계약량이 8900만톤에 이를 것으로 보여
이를 수송하는 LNG선 100척 가량이
추가로 필요할 전망입니다.
LNG선의 계약량이 늘어날 경우
대형 3사의 수혜로 직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매수가 몰리고 있는 겁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그린하우스 가스 배출이 적고
급등하는 원유나 석탄 대비 가격메리트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천연가스에 대한 수요는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에 따라 LNG선 수주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대형 조선3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1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2분기에는
실적에 대한 우려 감소로 주가 회복을 예상했습니다.
거래소에서 뉴스토마토 김혜실입니다.
진행: 박남숙
출연: 김헤실 기자
▶조선주, 어제에 이어 상승흐름 이어가
오늘 조선주들이 어제에 이어 상승흐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이 5%대,
현대중공업이 3%대,
삼성중공업이 1%대에서 오르는 등
대형 3사가 모두 강셉니다.
전날에도 3사는 5에서 8% 강세로 마감했는데요.
조선업종이 내년부터 연 30척 규모의 LNG발주가 예상될 정도로
계약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LNG선의 발주는 지난 2008년부터
4년동안 부진을 이어왔는데요.
천연가스 판매량이 2013년 납기 물량부터 크게 증가하기 시작해
2013년에서 2016년까지
신규로 체결된 계약량이 8900만톤에 이를 것으로 보여
이를 수송하는 LNG선 100척 가량이
추가로 필요할 전망입니다.
LNG선의 계약량이 늘어날 경우
대형 3사의 수혜로 직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매수가 몰리고 있는 겁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그린하우스 가스 배출이 적고
급등하는 원유나 석탄 대비 가격메리트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천연가스에 대한 수요는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에 따라 LNG선 수주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대형 조선3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1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2분기에는
실적에 대한 우려 감소로 주가 회복을 예상했습니다.
거래소에서 뉴스토마토 김혜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