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6] 레알머니 - 60대 뉴타운 개발, 노후에 빚만 된다!
[토마토티브이 2012-01-26]
레알머니
진행: 이나연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오늘의 주제: 60대 뉴타운 개발, 노후에 빚만 된다!
-
▶레알포인트 3
1.은퇴 준비를 뉴타운에 걸지 말자!
2.은퇴 후에 빚지지 마라!
3.은퇴 후에 현금을 확보하자!
1.은퇴 준비를 뉴타운에 걸지 말자!
<서울시 뉴타운 개선안 발표>
· 재개발지역 구성원 대부분 전세/월세
→ 60 ~ 70대 주택 소유주로써 월세 받아 은퇴 생활 영위
<재개발의 현실>
· 뉴타운 지정되어 재개발 시 대부분 주택 매도
- 분양 / 전매 가능한 시점
→ 개발 되기 전 원주민들 90% 지역 이탈
→ 동네 재개발 위한 뉴타운 원래 취지 상실
· 집 값 상승 → 새로운 수혜자 발생 → 원주민들에게 혜택 없음
<재개발 전 은퇴 생활>
· 재개발 지역 : 단독주택 / 다가구주택 / 다세대주택이 대부분
- 매월 월세 / 전세로 발생하는 소득으로 최소한의 의식주 생활
→ 세입자들도 저렴하게 전세 / 월세 생활 가능
→ 최저 생계비 유지
- 재개발 시 높은 분양가로 입주 불가능
→ 월세 소득 없어 생활에 어려움 겪음
2.은퇴 후에 빚지지 마라!
<뉴타운 개발과 빚의 관계>
· 재개발 시 자기부담금 발생 → 1.5 ~ 2억 원
- 높은 자기부담금으로 빚을 만든다
· 뉴타운 개발 시 일반 분양 또한 자기부담금 발생
- 실제 사업 진행되면 1 ~ 2억 이상 중도금 / 잔금 형식으로 발생
→ 현실적/법률적으로 90% 이상 집을 떠나는 상황
· 집단 대출 / 자식에게 돈을 빌리는 방법으로 집 유지
- 2억 원의 자기부담금 대출 시
→ 금리 4.5% 이자 내는 조건 : 매달 75만 원 이자 발생
· 뉴타운 전 : 월세 70만 원 받음 / 뉴타운 후 : 이자만 75만 원 지출
· 국민연금 40만 원 받는 사람 : 부족한 금액 35만 원
→ 부족한 금액 메우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
3.은퇴 후에 현금을 확보하자!
· 소득 사라지는 재개발 위험
- 재개발 시 원주민 대부분 살 수 있어야 한다
- 사회적으로 생계 대책 고려한 재개발 필요
-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 진행되야 함
· 지역 주민들 삶의 질 향상 위한 방법
- 목돈이 아니라 매달 살아갈 수 있는 소득 발생되어야 한다
→ 재개발 전 임대 소득 발생 했다면 재개발 후도 임대 소득 발생해야 함
· 건설업자 위한 주택 개발에서 지역 주민 위한 개발로 전환 필요
· 매월 소득 발생 하느냐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함
· 재개발, 주택연금 해지 사유 됨으로 신중한 결정 필요
▶이것만은 꼭 알자 !
뉴타운, 자녀와 동반 빚더미에 앉게 된다!
예시) 65세 부모님을 가정
현금 없고 임대소득 80만 원씩 매월 발생
국민연금 40만 원씩 발생
- 매월 소득 120만 원
- 뉴타운 시 자기부담금 1억 원
→ 은행 대출 / 자녀에게 돈 빌려야 함
<자녀가 직장 취직한 상황>
· 부모님 연세 58 ~ 60세 정도
· 자녀가 5년 동안 매달 100만 원씩 저축
· 5년 뒤 약 6,500만 원 목돈 마련
· 6,500만 원 + 대출금 = 1억 원 마련해 부모님에게 빌려드림
→ 결국 자녀들 빚으로 결혼 생활 시작
▶레알포인트 4가지
· 은퇴 준비를 뉴타운에 걸지 말자!
· 은퇴 후에 빚지지 마라!
· 은퇴 후에 현금을 확보하자!
· 뉴타운, 자녀와 동반 빚더미에 앉게 된다!
진행: 이나연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오늘의 주제: 60대 뉴타운 개발, 노후에 빚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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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은퇴 준비를 뉴타운에 걸지 말자!
2.은퇴 후에 빚지지 마라!
3.은퇴 후에 현금을 확보하자!
1.은퇴 준비를 뉴타운에 걸지 말자!
<서울시 뉴타운 개선안 발표>
· 재개발지역 구성원 대부분 전세/월세
→ 60 ~ 70대 주택 소유주로써 월세 받아 은퇴 생활 영위
<재개발의 현실>
· 뉴타운 지정되어 재개발 시 대부분 주택 매도
- 분양 / 전매 가능한 시점
→ 개발 되기 전 원주민들 90% 지역 이탈
→ 동네 재개발 위한 뉴타운 원래 취지 상실
· 집 값 상승 → 새로운 수혜자 발생 → 원주민들에게 혜택 없음
<재개발 전 은퇴 생활>
· 재개발 지역 : 단독주택 / 다가구주택 / 다세대주택이 대부분
- 매월 월세 / 전세로 발생하는 소득으로 최소한의 의식주 생활
→ 세입자들도 저렴하게 전세 / 월세 생활 가능
→ 최저 생계비 유지
- 재개발 시 높은 분양가로 입주 불가능
→ 월세 소득 없어 생활에 어려움 겪음
2.은퇴 후에 빚지지 마라!
<뉴타운 개발과 빚의 관계>
· 재개발 시 자기부담금 발생 → 1.5 ~ 2억 원
- 높은 자기부담금으로 빚을 만든다
· 뉴타운 개발 시 일반 분양 또한 자기부담금 발생
- 실제 사업 진행되면 1 ~ 2억 이상 중도금 / 잔금 형식으로 발생
→ 현실적/법률적으로 90% 이상 집을 떠나는 상황
· 집단 대출 / 자식에게 돈을 빌리는 방법으로 집 유지
- 2억 원의 자기부담금 대출 시
→ 금리 4.5% 이자 내는 조건 : 매달 75만 원 이자 발생
· 뉴타운 전 : 월세 70만 원 받음 / 뉴타운 후 : 이자만 75만 원 지출
· 국민연금 40만 원 받는 사람 : 부족한 금액 35만 원
→ 부족한 금액 메우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
3.은퇴 후에 현금을 확보하자!
· 소득 사라지는 재개발 위험
- 재개발 시 원주민 대부분 살 수 있어야 한다
- 사회적으로 생계 대책 고려한 재개발 필요
-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 진행되야 함
· 지역 주민들 삶의 질 향상 위한 방법
- 목돈이 아니라 매달 살아갈 수 있는 소득 발생되어야 한다
→ 재개발 전 임대 소득 발생 했다면 재개발 후도 임대 소득 발생해야 함
· 건설업자 위한 주택 개발에서 지역 주민 위한 개발로 전환 필요
· 매월 소득 발생 하느냐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함
· 재개발, 주택연금 해지 사유 됨으로 신중한 결정 필요
▶이것만은 꼭 알자 !
뉴타운, 자녀와 동반 빚더미에 앉게 된다!
예시) 65세 부모님을 가정
현금 없고 임대소득 80만 원씩 매월 발생
국민연금 40만 원씩 발생
- 매월 소득 120만 원
- 뉴타운 시 자기부담금 1억 원
→ 은행 대출 / 자녀에게 돈 빌려야 함
<자녀가 직장 취직한 상황>
· 부모님 연세 58 ~ 60세 정도
· 자녀가 5년 동안 매달 100만 원씩 저축
· 5년 뒤 약 6,500만 원 목돈 마련
· 6,500만 원 + 대출금 = 1억 원 마련해 부모님에게 빌려드림
→ 결국 자녀들 빚으로 결혼 생활 시작
▶레알포인트 4가지
· 은퇴 준비를 뉴타운에 걸지 말자!
· 은퇴 후에 빚지지 마라!
· 은퇴 후에 현금을 확보하자!
· 뉴타운, 자녀와 동반 빚더미에 앉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