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6] 은퇴편 - 안전한 자산 운용이 효자다!
[토마토티브이 2012-02-16]
레알머니
진행 : 이나연 앵커
출연 :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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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안전한 자산 운용이 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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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부동산정책 발표에 흔들리지 말자!
2.고금리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3.투자 비중을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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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동산정책 발표에 흔들리지 말자!
· 총부채상환비율 규제 폐지
- 소득 30년 동안 유지 가능하다면 고소득자에 유리
- 일반 시민의 경우 각 가정마다 6천만 원 ~ 1억 원정도 빚
→ 총부재상환비율 폐지 시 과도한 대출로 파산 위험 높다
→ 부동산정책에 흔들리면 안된다
· 주택 소유 여부와 무관하게 부동산정책에 흔들리지 마라
- 대출을 통한 주택 매매로 과도한 빚 발생
→ 정책보다 개인 생활 경제에 관심을 가져라
→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개인에 관심을 돌려라
-
2.고금리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 고금리라고 모두 좋은 것 아니다
예시) 6% 이상 금리 지급하는 저축은행 가입 시
- 금리가 높다는 의미 = 위험 부담 크다
→ 은행 파산 가능성 높다
→ 아무도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 상승
- 시중은행 예대마진 좋아 순이익 발생
→ 예금자들 줄어들고 대출자 늘어난다
· 외국계은행의 국내 입점
→ 기업대출 줄고 개인/가계 대출 증가
→ 예금 사라지고 빚만 발생
→ 은행만 수익 발생
-
3.투자 비중을 줄이자!
· 저축/투자 금액 확대
→ 저축 비중 높이고 투자 비중 낮춰야 한다
· 은퇴 준비 안된 사람들, 저축이 더 중요하다
- 55세 정년퇴직 시 은퇴자금 적어 주식 투자 많이 한다
→ 은퇴자들의 불안한 심리 반영
예시) 57세 아버지 / 54세 어머니 자영업, 아들은 직원으로 근무
- 보험설계사에게 저축연금보험/변액연금 제안 받음
→ 변액연금 관리 전문가 없으면 원금만 찾게 된다
-
▶이것만은 꼭 알자 !
연대보증은 이제 그만하자!
· 신용불량자 7만 명 중 은퇴자 비중 1만 8천 명 / 은퇴자 비중 25%
- 보증 늘어난다
- 보증의 대부분 친한 친구나 가족
→ 거절하기 힘들다
→ 채무자의 채무 불이행시 위험부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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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4가지
· 부동산정책 발표에 흔들리지 말자!
· 고금리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 투자 비중을 줄이자!
· 연대보증은 이제 그만하자!
진행 : 이나연 앵커
출연 :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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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안전한 자산 운용이 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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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부동산정책 발표에 흔들리지 말자!
2.고금리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3.투자 비중을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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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동산정책 발표에 흔들리지 말자!
· 총부채상환비율 규제 폐지
- 소득 30년 동안 유지 가능하다면 고소득자에 유리
- 일반 시민의 경우 각 가정마다 6천만 원 ~ 1억 원정도 빚
→ 총부재상환비율 폐지 시 과도한 대출로 파산 위험 높다
→ 부동산정책에 흔들리면 안된다
· 주택 소유 여부와 무관하게 부동산정책에 흔들리지 마라
- 대출을 통한 주택 매매로 과도한 빚 발생
→ 정책보다 개인 생활 경제에 관심을 가져라
→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개인에 관심을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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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금리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 고금리라고 모두 좋은 것 아니다
예시) 6% 이상 금리 지급하는 저축은행 가입 시
- 금리가 높다는 의미 = 위험 부담 크다
→ 은행 파산 가능성 높다
→ 아무도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 상승
- 시중은행 예대마진 좋아 순이익 발생
→ 예금자들 줄어들고 대출자 늘어난다
· 외국계은행의 국내 입점
→ 기업대출 줄고 개인/가계 대출 증가
→ 예금 사라지고 빚만 발생
→ 은행만 수익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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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투자 비중을 줄이자!
· 저축/투자 금액 확대
→ 저축 비중 높이고 투자 비중 낮춰야 한다
· 은퇴 준비 안된 사람들, 저축이 더 중요하다
- 55세 정년퇴직 시 은퇴자금 적어 주식 투자 많이 한다
→ 은퇴자들의 불안한 심리 반영
예시) 57세 아버지 / 54세 어머니 자영업, 아들은 직원으로 근무
- 보험설계사에게 저축연금보험/변액연금 제안 받음
→ 변액연금 관리 전문가 없으면 원금만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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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알자 !
연대보증은 이제 그만하자!
· 신용불량자 7만 명 중 은퇴자 비중 1만 8천 명 / 은퇴자 비중 25%
- 보증 늘어난다
- 보증의 대부분 친한 친구나 가족
→ 거절하기 힘들다
→ 채무자의 채무 불이행시 위험부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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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4가지
· 부동산정책 발표에 흔들리지 말자!
· 고금리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 투자 비중을 줄이자!
· 연대보증은 이제 그만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