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3] 은퇴편 - 시기별 돈 인출 전략, 효과적으로 구성하자!
[토마토티브이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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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머니
진행 : 이나연 앵커
출연 :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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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시기별 돈 인출 전략, 효과적으로 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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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 퇴직 후 3년, 안정하게 구성하자!
2. 5년 후 인출 전략, 시장수익률 이상 확보하자!
3. 10년 후 인출 전략, 펀드 리밸런싱 구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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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퇴직 후 3년, 안정하게 구성하자!
· 퇴직 후 섣부른 투자로 인한 손실 방지
· 은퇴 후 계획 수립 가능
<퇴직 후 3년 자산 운용 방법>
· 정기적(주택관리비/통신비) 비용 / 비정기적(명절/여행) 비용으로 구분
· 월간 지출 / 연간 지출로 1년 자금 나눠 CMA통장에 넣어두고 생활
- 목적에 맞는 금액과 기간만큼에 해당하는 예금상품에 가입
- 2 ~ 3년 뒤 생활비는 예금자보호법 범위 내에서 분산 예금
→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 / 수익성 고려대상 아니다
· 3년 생활비/목적 자금 제외하고 남은 자금
- 투자의 충분한 준비 없다면 예금 상품에 분산 배치 바람직
- 예금자보호 되지 않는 평균 이상 수익률의 상품
→ 위험성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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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후 인출 전략, 시장수익률 이상 확보하자!
· 인출 기간 따라 위험요소 달라진다
- 통계청 간이생명표 2009년도 자료
→ 현재 만 55세 기대여명 : 남성 25.11세 / 여성 30.64세
· 55세 퇴직, 현재가치로 200만 원의 생활비가 필요한 부부
: 물가상승률 3% / 투자수익률 4% 적용 → 약 6억 2,000만 원 필요
: 물가상승률 4% / 투자수익률 4% 적용 → 약 7억 2,000만 원 필요
: 물가상승률 3% / 투자수익률 8% 적용 → 약 4억 2,000만 원 필요
→ 기대여명 따라 가정치 달라지며 3억원 이상의 차이 발생
· 시장수익률 이상 투자상품, 단기적 변동성 위험 노출
- 3년 이상 시간 분산 필요
→ 5년 후 인출 자금, 투자금액 3년 나누어 국내 인덱스펀드에 투자
· 부동산 투자, 적절한 투자방안 아니다
- 개별 부동산 위험성 증가 / 관리 어려움 존재
- '이머징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드' 적립식 분산 투자
→ 목표수익률 정해 확정이자 수익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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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년 후 인출 전략, 펀드 리밸런싱 구사하자!
· 10년 후 인출 전략
- 장기 투자성 일시납 보험상품 고려
: 일시납 변액유니버셜 보험상품
→ 적은 비용 / 국내외 주식형 펀드에 90% 투자하는 상품
· 보험회사 변액 상품 : 사업비 많이 가져간다
- 예외 존재
→ 일시납 상품, 첫해 7% 이외에 매년 운용보수 1% 이하 비용만 지불
→ 최소 3년 지나면 일반 펀드보다 비용 적게 든다
· 투자 상품 관리 어려움 존재
- 목돈, MMF/채권형 펀드에 예치
→ 주가 폭락 시 일정 비율 주식형 펀드로 변환
→ 주가 폭등 시 MMF/채권형 펀드로 전환
· 1년에 1 ~ 2번 정도의 변경 필요
→ 적립식 상품 아니기 때문에 손실 발생 가능성 존재
→ 비과세 상품이라 국내형/해외형 전환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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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만은 꼭 알자 !
퇴직 후 자산 운용 시 고금리 회사채 주의하자!
· 은행이자보다 3 ~ 4% 높은 회사채 많다
- 높은 추가 수익만큼 위험도 높다
- 채권, 회사 부도 없으면 약속된 이자/원금 돌려 받는다
→ IMF 같은 경제위기 오면 개별 회사 망할 수 있다
→ 충분한 준비 될 때까지 신중한 투자 필요
· 6개월 CP, 회사채의 일종으로 단기적 자금 운용 시 적절
- CP 발행 후 기업의 부도 가능성 존재
- 경제 위기 시 재산 상실 위험성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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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4가지
· 퇴직 후 3년, 안정하게 구성하자!
· 5년 후 인출 전략, 시장수익률 이상 확보하자!
· 10년 후 인출 전략, 펀드 리밸런싱 구사하자!
· 퇴직 후 자산 운용 시 고금리 회사채 주의하자!
레알머니
진행 : 이나연 앵커
출연 :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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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시기별 돈 인출 전략, 효과적으로 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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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 퇴직 후 3년, 안정하게 구성하자!
2. 5년 후 인출 전략, 시장수익률 이상 확보하자!
3. 10년 후 인출 전략, 펀드 리밸런싱 구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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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퇴직 후 3년, 안정하게 구성하자!
· 퇴직 후 섣부른 투자로 인한 손실 방지
· 은퇴 후 계획 수립 가능
<퇴직 후 3년 자산 운용 방법>
· 정기적(주택관리비/통신비) 비용 / 비정기적(명절/여행) 비용으로 구분
· 월간 지출 / 연간 지출로 1년 자금 나눠 CMA통장에 넣어두고 생활
- 목적에 맞는 금액과 기간만큼에 해당하는 예금상품에 가입
- 2 ~ 3년 뒤 생활비는 예금자보호법 범위 내에서 분산 예금
→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 / 수익성 고려대상 아니다
· 3년 생활비/목적 자금 제외하고 남은 자금
- 투자의 충분한 준비 없다면 예금 상품에 분산 배치 바람직
- 예금자보호 되지 않는 평균 이상 수익률의 상품
→ 위험성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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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후 인출 전략, 시장수익률 이상 확보하자!
· 인출 기간 따라 위험요소 달라진다
- 통계청 간이생명표 2009년도 자료
→ 현재 만 55세 기대여명 : 남성 25.11세 / 여성 30.64세
· 55세 퇴직, 현재가치로 200만 원의 생활비가 필요한 부부
: 물가상승률 3% / 투자수익률 4% 적용 → 약 6억 2,000만 원 필요
: 물가상승률 4% / 투자수익률 4% 적용 → 약 7억 2,000만 원 필요
: 물가상승률 3% / 투자수익률 8% 적용 → 약 4억 2,000만 원 필요
→ 기대여명 따라 가정치 달라지며 3억원 이상의 차이 발생
· 시장수익률 이상 투자상품, 단기적 변동성 위험 노출
- 3년 이상 시간 분산 필요
→ 5년 후 인출 자금, 투자금액 3년 나누어 국내 인덱스펀드에 투자
· 부동산 투자, 적절한 투자방안 아니다
- 개별 부동산 위험성 증가 / 관리 어려움 존재
- '이머징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드' 적립식 분산 투자
→ 목표수익률 정해 확정이자 수익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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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년 후 인출 전략, 펀드 리밸런싱 구사하자!
· 10년 후 인출 전략
- 장기 투자성 일시납 보험상품 고려
: 일시납 변액유니버셜 보험상품
→ 적은 비용 / 국내외 주식형 펀드에 90% 투자하는 상품
· 보험회사 변액 상품 : 사업비 많이 가져간다
- 예외 존재
→ 일시납 상품, 첫해 7% 이외에 매년 운용보수 1% 이하 비용만 지불
→ 최소 3년 지나면 일반 펀드보다 비용 적게 든다
· 투자 상품 관리 어려움 존재
- 목돈, MMF/채권형 펀드에 예치
→ 주가 폭락 시 일정 비율 주식형 펀드로 변환
→ 주가 폭등 시 MMF/채권형 펀드로 전환
· 1년에 1 ~ 2번 정도의 변경 필요
→ 적립식 상품 아니기 때문에 손실 발생 가능성 존재
→ 비과세 상품이라 국내형/해외형 전환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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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만은 꼭 알자 !
퇴직 후 자산 운용 시 고금리 회사채 주의하자!
· 은행이자보다 3 ~ 4% 높은 회사채 많다
- 높은 추가 수익만큼 위험도 높다
- 채권, 회사 부도 없으면 약속된 이자/원금 돌려 받는다
→ IMF 같은 경제위기 오면 개별 회사 망할 수 있다
→ 충분한 준비 될 때까지 신중한 투자 필요
· 6개월 CP, 회사채의 일종으로 단기적 자금 운용 시 적절
- CP 발행 후 기업의 부도 가능성 존재
- 경제 위기 시 재산 상실 위험성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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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4가지
· 퇴직 후 3년, 안정하게 구성하자!
· 5년 후 인출 전략, 시장수익률 이상 확보하자!
· 10년 후 인출 전략, 펀드 리밸런싱 구사하자!
· 퇴직 후 자산 운용 시 고금리 회사채 주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