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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결코 달콤하지 않다!

[토마토티브이 2012-07-26]

레알머니
진행: 한은정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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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결코 달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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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 적금과 예금을 구분하자!
2. 주택연금만으론 부족하다!
3. 은행의 방카 상품을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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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금과 예금을 구분하자!

· 현 경제상황, 유동성 자산으로 이동
- 3%대의 수시입출금 통장
· 문제는 물가, 하반기 농산물 가격 폭등 예상

· 적금: 매월 납입하는 것
· 예금: 목돈 넣고 1년 뒤에 원리금 받는 것
- 적금 금리와 예금 금리 차이 발생

· 예금, 적금 금리 동일하더라도 1년 뒤 수령 이자액 다름
· 예시) 1,200만 원 예금 불입 시, 1년 뒤 이자 약 40만 원
- 적금의 경우, 매달 100만 원씩 원금 1200만 원 적립
- 이자 약 21만 원
→ 4% 적금 금리 실제 세후 이자율 1.83%
→ 예금 세후 이자율 3.38%

· 대부분 부동산에 돈이 묶여 있음
- 예금 위주 운영 힘듦
· 고금리 적금 상품 찾을 것
- 3% 물가상승률 상회하는 6.6% 이자 주는 적금 가입

· 6.6% 이자주는 적금 상품 부재
- 서울의 경우 5.4%와 5.3% 정도 이자
· 적금 금리 3%, 물가상승률 3% 이길 수 없음
→ 이를 바탕으로 재무설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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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택연금만으론 부족하다!

· 서울과 수도권 집 소유 비중, 55% 정도
· 주택보급률 100% 상회
→ 실제 자가율 낮음

· 평균 재산 중 부동산 2억 5천만 원~2억 9천만 원
- 55세 정년 퇴직자 평균 재산

· 주택연금 조건, 개인마다 다름
- 부부가 동시 만 60세 이상
· 3억 원 집 거주, 60세부터 매월 72만 원 평생 수령
· 70세부터 받는다면 103만 원씩
· 9억 원 이하 주택 대상

· 주택연금, 정액형
· 물가 상승 시 돈의 가치 하락
· 예시) 처음에 72만 원 수령, 매년 물가 3%씩 상승
→ 10년 뒤 돈의 가치는 53만 원
· 돈의 가치 하락으로 생활 수준 저하될 것

· 초기 생활 수준 낮게 시작할 것
· 증액형: 처음 수령액 낮게 설정, 12개월마다 3% 상승
· 60세부터 수령 시
→ 처음에는 50만 원, 10년 뒤에는 68만 원

· 국민연금 반드시 가입
· 60세 이후 최소 100만 원 이상 받을 수 있게끔 납입
· 주택연금 50만 원~70만 원 + 국민연금 100만 원
→ 매달 최소한 150만 원~170만 원 정액으로 확보
→ 10년 뒤 가치 126만 원 정도
· 퇴직연금과 소득공제용 연금저축, 여유있는 생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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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은행의 방카 상품을 조심하자!

· 방카슈랑스: 프랑스어로 은행과 보험 합성어
· 보험회사 보험상품을 은행 창구에서 판매
· 은행이 유통회사인 것

· 보험이라고 하면 가입하는 것 꺼림
· 비과세 저축 상품이라고 하면서 판매 중
· 가입하는 상품명 정확하게 보고 서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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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알자!
· 소득공제 효과가 미미하다!

· 소득공제 포인트는 '세금을 많이 내는가?'
· 예시) 연금저축 가입했을 경우 400만 원까지 공제
→ 24만 원 환급
· 대부분 기본공제, 인적공제, 추가 공제에서 대부분 환급
· 연금저축 가입 필요 없음
· 미혼일 경우 3년 뒤 수령 가능 금융상품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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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4가지
· 적금과 예금을 구분하자!
· 주택연금만으론 부족하다!
· 은행의 방카 상품을 조심하자!
· 소득공제 효과가 미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