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이 있는 펀드투자!
[토마토티브이 2012-08-22]
레알머니
출연: 홍성길 대표(머핀금융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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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이 있는 펀드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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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 해외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2.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3. 펀드투자에도 세테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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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유로존 위기 해결 기대감 충만>
· 메르켈 총리 지지 발언 vs 구체적 대응 방안 부재
· 스페인 및 그리스 국채 금리 안정
· 유로존 2Q 성장률 전기대비 0.2% 하락
<중국, 경기 하강압력 지속>
· 무역흑자 기대치 하회(6월 11.3%에 비해 대폭 감소)
· 7월 FDI 전년비 8.7% 감소
· 신규주택가격 상승(2011. 4월 이후 최고)
· 증시, 8/20 장중 2100선 붕괴(2009. 3월 이후 최저)
<미국, 경제지표 혼조>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소폭 상승
· 제조업 경기 위축세로 전환
-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5.9(E : 7.0)
· 7월 산업생산(0.6%) 및 소매판매(0.8%) 증가
<골드만삭스, “재정절벽 전에 증시 떠나라”>
· 연말 S&P500지수 1250선까지 하락(-12%) 전망
· 미국 의회의 재정절벽 문제 11월까지 해결 불가
· 2011년 “채무한도 상향”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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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국내주식형펀드 자금 7일 연속 순유출>
· 지난 8일부터 약 7,300억 원 유출
· 차익성 환매 지속
· 글로벌 자금 “이머징시장” 유입 중
<"채권투자" 전성시대>
· 증시 및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 경기침체 우려
·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반영
· 연초 이후 수익률 양호
· 올해 설정된 신규펀드 72개 중 혼합형펀드 35개
· 채권 금리 변화에 따라 손실 가능
→ 글로벌 정책변화와 경기 상황 체크, 투자비중 조정
<인덱스펀드 창시자 존 보글 "채권 향후 10년간 끔찍할 것">
· 금융위기 이후 안전자산인 국채에 집중
· 중앙은행의 경쟁적인 금리인하로 채권가격 고공 행진
· 투기적인 단기거래 집중 및 마이너스금리 부작용 예상
· 장기투자자의 경우 주식 보유
<글로벌 큰손들의 투자 "금"과 "에너지" 선택>
· 헤지펀드 투자자 조지 소로스: "금" 투자 비중 확대
· 헤지펀드투자자 존 폴슨: 금ETF 전분기 대비 26% 확대
· 워렌 버핏: 에너지기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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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펀드투자에도 세테크가 필요하다!
<재산형성저축: 예적금 및 펀드>
· 대상: 연봉 5천만 원 이하 근로자
소득 3,500만 원 이하 사업자
· 한도: 연간 1,200만 원 한도
· 혜택: 최장 15년 비과세(매매차익, 환차익, 배당 등)
<재산형성저축: 예적금 및 펀드>
· 조건: 10년 이상 유지, 중도인출 금지
· 중도인출 또는 해지할 경우 감면세액 반납
· 국내 및 해외펀드 모두 대상
<장기펀드 소득공제>
· 대상: 연봉 5천만 원 이하 근로자
소득 3,500만 원 이하 사업자
· 한도: 연간 600만 원 한도
· 혜택: 납입금액 40% 소득공제(10년)
<장기펀드 소득공제>
· 조건: 국내 주식에 자산 40% 투자, 5년 이상 유지
· 중도인출 또는 5년 이내 해지할 경우 납입액의 5% 추징
· 2013년 이후 설정된 장기펀드 해당
<해외펀드 손실상계기간 연장>
· 대상: 2007. 6~2009.12 기간 중 해외펀드 평가손실
→ 2010. 1월부터 해외주식형펀드 비과세 폐지
→ 2007. 6월 이후 해외주식형 현재 수익률 : -20.4% 수준
· 기간: 1년 연장
<장기주택마련펀드>
· 대상: 18세이상 무주택자
- 전용면적 25.7평 이하 1주택(3억 원 이하) 소유자
· 한도: 분기당 300만 원
· 납입기간: 7년
· 소득공제 혜택 2012. 12월 종료, 2012년 가입자까지 비과세
<재형저축(펀드) vs 장기펀드>
· 국내주식형펀드 투자
→ 소득공제가 되는 장기펀드 유리
· 채권혼합형(주식 40%)에 투자
→ 채권 발생 이익 과세 여부
→ 소득공제와 비과세 효과의 크기에 따라 결정
<재형저축(펀드) vs 장기펀드>
· 해외주식형펀드 투자
→ 재형저축의 비과세 유리
(장기펀드는 국내 펀드에만 해당)
<운용사의 장기투자 성과 체크>
· 국내 주식형펀드 운영 현황
- 10년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327%), 한국운용(290%)
동부운용(282%)
→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 417%
- 5년 기준: 골드만삭스(47%), HDC운용(32%), 한국운용(31%)
<운용사의 장기투자 성과 체크>
· 국내 주식혼합형 운영 현황
- 5년 기준 : KTB운용(57%), 신한BNP파리바운용(23%)
한국운용(20%)
→ KTB액셀런트(주혼) :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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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가지
· 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 펀드투자에도 세테크가 필요하다!
출연: 홍성길 대표(머핀금융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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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이 있는 펀드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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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 해외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2.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3. 펀드투자에도 세테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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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유로존 위기 해결 기대감 충만>
· 메르켈 총리 지지 발언 vs 구체적 대응 방안 부재
· 스페인 및 그리스 국채 금리 안정
· 유로존 2Q 성장률 전기대비 0.2% 하락
<중국, 경기 하강압력 지속>
· 무역흑자 기대치 하회(6월 11.3%에 비해 대폭 감소)
· 7월 FDI 전년비 8.7% 감소
· 신규주택가격 상승(2011. 4월 이후 최고)
· 증시, 8/20 장중 2100선 붕괴(2009. 3월 이후 최저)
<미국, 경제지표 혼조>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소폭 상승
· 제조업 경기 위축세로 전환
-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5.9(E : 7.0)
· 7월 산업생산(0.6%) 및 소매판매(0.8%) 증가
<골드만삭스, “재정절벽 전에 증시 떠나라”>
· 연말 S&P500지수 1250선까지 하락(-12%) 전망
· 미국 의회의 재정절벽 문제 11월까지 해결 불가
· 2011년 “채무한도 상향”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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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국내주식형펀드 자금 7일 연속 순유출>
· 지난 8일부터 약 7,300억 원 유출
· 차익성 환매 지속
· 글로벌 자금 “이머징시장” 유입 중
<"채권투자" 전성시대>
· 증시 및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 경기침체 우려
·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반영
· 연초 이후 수익률 양호
· 올해 설정된 신규펀드 72개 중 혼합형펀드 35개
· 채권 금리 변화에 따라 손실 가능
→ 글로벌 정책변화와 경기 상황 체크, 투자비중 조정
<인덱스펀드 창시자 존 보글 "채권 향후 10년간 끔찍할 것">
· 금융위기 이후 안전자산인 국채에 집중
· 중앙은행의 경쟁적인 금리인하로 채권가격 고공 행진
· 투기적인 단기거래 집중 및 마이너스금리 부작용 예상
· 장기투자자의 경우 주식 보유
<글로벌 큰손들의 투자 "금"과 "에너지" 선택>
· 헤지펀드 투자자 조지 소로스: "금" 투자 비중 확대
· 헤지펀드투자자 존 폴슨: 금ETF 전분기 대비 26% 확대
· 워렌 버핏: 에너지기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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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펀드투자에도 세테크가 필요하다!
<재산형성저축: 예적금 및 펀드>
· 대상: 연봉 5천만 원 이하 근로자
소득 3,500만 원 이하 사업자
· 한도: 연간 1,200만 원 한도
· 혜택: 최장 15년 비과세(매매차익, 환차익, 배당 등)
<재산형성저축: 예적금 및 펀드>
· 조건: 10년 이상 유지, 중도인출 금지
· 중도인출 또는 해지할 경우 감면세액 반납
· 국내 및 해외펀드 모두 대상
<장기펀드 소득공제>
· 대상: 연봉 5천만 원 이하 근로자
소득 3,500만 원 이하 사업자
· 한도: 연간 600만 원 한도
· 혜택: 납입금액 40% 소득공제(10년)
<장기펀드 소득공제>
· 조건: 국내 주식에 자산 40% 투자, 5년 이상 유지
· 중도인출 또는 5년 이내 해지할 경우 납입액의 5% 추징
· 2013년 이후 설정된 장기펀드 해당
<해외펀드 손실상계기간 연장>
· 대상: 2007. 6~2009.12 기간 중 해외펀드 평가손실
→ 2010. 1월부터 해외주식형펀드 비과세 폐지
→ 2007. 6월 이후 해외주식형 현재 수익률 : -20.4% 수준
· 기간: 1년 연장
<장기주택마련펀드>
· 대상: 18세이상 무주택자
- 전용면적 25.7평 이하 1주택(3억 원 이하) 소유자
· 한도: 분기당 300만 원
· 납입기간: 7년
· 소득공제 혜택 2012. 12월 종료, 2012년 가입자까지 비과세
<재형저축(펀드) vs 장기펀드>
· 국내주식형펀드 투자
→ 소득공제가 되는 장기펀드 유리
· 채권혼합형(주식 40%)에 투자
→ 채권 발생 이익 과세 여부
→ 소득공제와 비과세 효과의 크기에 따라 결정
<재형저축(펀드) vs 장기펀드>
· 해외주식형펀드 투자
→ 재형저축의 비과세 유리
(장기펀드는 국내 펀드에만 해당)
<운용사의 장기투자 성과 체크>
· 국내 주식형펀드 운영 현황
- 10년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327%), 한국운용(290%)
동부운용(282%)
→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 417%
- 5년 기준: 골드만삭스(47%), HDC운용(32%), 한국운용(31%)
<운용사의 장기투자 성과 체크>
· 국내 주식혼합형 운영 현황
- 5년 기준 : KTB운용(57%), 신한BNP파리바운용(23%)
한국운용(20%)
→ KTB액셀런트(주혼) : 95.8%
============================================
▶레알포인트 3가지
· 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 펀드투자에도 세테크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