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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채권형펀드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토마토티브이 2012-09-05]

레알머니
출연: 홍성길 대표(머핀금융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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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해외채권형펀드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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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
1. 해외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2.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3. "글로벌채권펀드"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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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경기부양책 기대로 연명하는 글로벌 시장>
· ECB 총재, 예외적 정책 수단 필요
- 스페인 지방정부 구제금융 신청
· 무디스, EU신용등급 하향 조정
· 중국, 경제지표 악화 → 경기부양 기대감 확산
· 브라질, 기준금리 인하(9번 연속 하향)

· 미국, 경기둔화 우려 완화
- GDP성장률 1.7%로 상향 조정
- 개인소비지출 및 수출 증가, 무역수지 개선
· 버냉키 잭슨홀 연설
- 경제회복 부진, 추가 국채매입 배제 않음
- 고용보고서 및 경제지표에 따라 QE3 시행 결론

<향후 이슈는?>
· ECB 정책회의(6일): 국채매입프로그램 논의
· 미국 고용지표 발표(7일): QE3 시행여부 영향
· 중국 경제지표 발표(9일)
· 독일 헌재, ESM 합헌여부 판결(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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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브릭스로 인해 해외펀드투자 급감>
· 2분기 국내 기관투자자 23억 달러(2조 6,000억 원) 감소
- 중국(-10%), 브라질(-15.7%) 등 주가 하락, 환매 증가
- 리스크 회피 및 선진국으로 자금 이동

· 문제점
- 브릭스 국가의 경기부양 효과 미미
- "수출+내수" 균형성장을 위한 성장통
- 임금상승으로 성장세 둔화

<브릭스로 인해 해외펀드투자 급감>
· 향후 전략
- 투자비중 조절 및 기대수익률 하향 조정
- 브릭스 대안 시베츠(CIVETS)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이집트, 터키, 남아공)

<펀드이동제, 사모펀드로까지 확대>
· 투자자들이 펀드 환매하지 않고 판매 금융회사 이동
· 기존 공모펀드에서 사모펀드, CDSC적용 공모펀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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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글로벌채권펀드"가 뜨겁다!

<국내 "스마트머니"가 "글로벌 채권펀드"로 이동>
· 올해 1조 1,400억 원 유입
→ 2008년말 8,000억 원 5배 규모인 4조 8,000억 원

<해외채권의 종류와 특징>
· 선진국 국채: 안정성 높고 수익률 낮음
· 이머징마켓채권(달러/로컬)
- 브라질이나 러시아 등 정부 발행, 표면금리 높음
· 하이일드채권: 신용등급 BB+ 이하 투기등급 채권

<투자배경>
· 저금리 기조에 “안정성+수익성” 기대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비

<투자전략>
· 유형별로 성과와 변동성의 차이가 크다
· 정기예금+@ 수익률 목표
· 자산배분전략 차원에서 장기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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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포인트 3가지
· 해외시장 동향에 주목하자!
· 펀드 이슈를 뒤집어 보자!
· "글로벌채권펀드"가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