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제는 시진핑 시대
[토마토티브이 2012-11-13]
마켓 인터뷰
출연: 김혜실 기자(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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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제는 시진핑 시대
1. 본격 출범 시진핑 시대, 당 대회에서 주목할 점?
▶정치국 상무위원 구성 주목, 개혁/개방 2기 예상
· 시진핑 총서기 취임 확정적, 나머지 상무위원 누구 주목
· 상무위원 수, 담당업무, 계파간 구성비율 등 관심
· 기본적인 정책방향은 개혁개방 1기의 문제점 해결, 내수성장 전환, 민영화 등으로 예상
2. 오바마 집권, G2 경제적 공조 어떻게?
▶당장에 큰 변화 없을 것, 사안별 접근 방식 예상
· 시진핑 및 5세대 지도부 외교정책기조 당분간 기존 방식 유지
· 내수 성장 방식으로 전환 중, 미국/유럽 전면적 공조 없을 것
· 환율, 무역규제 측면 갈등 가능성, 대외적 영토분쟁도 경제공조에 영향 줄 것
3. 중국은 인맥이 중요, 국내 기업 피해는?
▶큰 피해 없을 것, 새로운 관계의 형성 가능성
· 시진핑 3차례 한국 방문 경험, 한국 경제성장 역사 및 현안 이해도 높을 것
· 5세대 상무위원 가운데 한국 정세에 밝은 인물 추가 가능성 높음
· 개인적 친분, 새 지도부 중점사업과 관련된 한국 기업/단체에 수혜 예상
4. 앞으로 중국 경제성장 어느쪽으로?
▶과거의 고성장 재연 없을 것, GDP성장률 7~9%대 하락 예상
· 중국은 중장기적으로 내수소비 위주의 발전방식 전환을 진행 중
· 새로운 지도부 등장으로 구조조정, 글로벌 경제환경 저성장 국면 진입 중
· 중국 중장기 성장률 수치 과거보다 낮아질 것, 내년 성장률이 올해보다 높을것
5. 시진핑 시대, 국내 경제 영향력은?
▶득과 실이 함께 있을 것
· 시진핑 및 5세대 지도부의 등장 영향,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려움
· 악재: 중국 성장속도 둔화, 구조조정, 보호무역주의적 색채, 자국기업 밀어주기 강화
· 호재: 내수소비 성장방식 지속, 민영화, 서비스업의 발전 가속,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식지속
6. 시진핑 시대, 수혜업종과 종목은?
▶소비업종, 중고가 부품업종, made in Korea업종
· 소비: 내수소비 위주 성장방식 전환 지속, IT/가전/화장품/의류/식품/자동차
· 부품: 중국 가공무역용 저가 부품업종 보다 중국 내수 겨냥한 중고가 부품업종
· made in Korea: 한국 고유 브랜드, 한국 내 생산 업종, 항공, 쇼핑, 문화, 의료서비스, 친환경식품
출연: 김혜실 기자(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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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제는 시진핑 시대
1. 본격 출범 시진핑 시대, 당 대회에서 주목할 점?
▶정치국 상무위원 구성 주목, 개혁/개방 2기 예상
· 시진핑 총서기 취임 확정적, 나머지 상무위원 누구 주목
· 상무위원 수, 담당업무, 계파간 구성비율 등 관심
· 기본적인 정책방향은 개혁개방 1기의 문제점 해결, 내수성장 전환, 민영화 등으로 예상
2. 오바마 집권, G2 경제적 공조 어떻게?
▶당장에 큰 변화 없을 것, 사안별 접근 방식 예상
· 시진핑 및 5세대 지도부 외교정책기조 당분간 기존 방식 유지
· 내수 성장 방식으로 전환 중, 미국/유럽 전면적 공조 없을 것
· 환율, 무역규제 측면 갈등 가능성, 대외적 영토분쟁도 경제공조에 영향 줄 것
3. 중국은 인맥이 중요, 국내 기업 피해는?
▶큰 피해 없을 것, 새로운 관계의 형성 가능성
· 시진핑 3차례 한국 방문 경험, 한국 경제성장 역사 및 현안 이해도 높을 것
· 5세대 상무위원 가운데 한국 정세에 밝은 인물 추가 가능성 높음
· 개인적 친분, 새 지도부 중점사업과 관련된 한국 기업/단체에 수혜 예상
4. 앞으로 중국 경제성장 어느쪽으로?
▶과거의 고성장 재연 없을 것, GDP성장률 7~9%대 하락 예상
· 중국은 중장기적으로 내수소비 위주의 발전방식 전환을 진행 중
· 새로운 지도부 등장으로 구조조정, 글로벌 경제환경 저성장 국면 진입 중
· 중국 중장기 성장률 수치 과거보다 낮아질 것, 내년 성장률이 올해보다 높을것
5. 시진핑 시대, 국내 경제 영향력은?
▶득과 실이 함께 있을 것
· 시진핑 및 5세대 지도부의 등장 영향,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려움
· 악재: 중국 성장속도 둔화, 구조조정, 보호무역주의적 색채, 자국기업 밀어주기 강화
· 호재: 내수소비 성장방식 지속, 민영화, 서비스업의 발전 가속,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식지속
6. 시진핑 시대, 수혜업종과 종목은?
▶소비업종, 중고가 부품업종, made in Korea업종
· 소비: 내수소비 위주 성장방식 전환 지속, IT/가전/화장품/의류/식품/자동차
· 부품: 중국 가공무역용 저가 부품업종 보다 중국 내수 겨냥한 중고가 부품업종
· made in Korea: 한국 고유 브랜드, 한국 내 생산 업종, 항공, 쇼핑, 문화, 의료서비스, 친환경식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