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60분) K-뷰티의 숨은 주역은 바로 나 “한국화장품제조”
[토마토티브이 2015-04-06]
========================================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지문상 대리(유안타증권 은평지점)
출연: 송필호 부장(동부증권 청담금융센터)
출연: 이재우 차장(메리츠종금증권 영업부)
========================================
▶K-뷰티의 숨은 주역은 바로 나 “한국화장품제조”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지문상> - 가족사항
· 한국화장품의 지주회사격
· '더샘 인터내셔날' 관련
<송필호>
· 한국화장품 실적 부진
- 매출액 700억 원대 정체, 영업이익 5년 연속 적자
<이재우>
· 중국 화장품 시장 40조 원 규모(2014년 기준)
· 연평균 20%이상 성장 중
·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화장품 업체
- 중국 등에 업은 상승세 진행 중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지문상>
· 화장품주, 기존 주도주에서 2등주들의 급등
· 옴니시스템/바이오스마트, YG PLUS, 행남자기, 삼성제약, 코리아나
<송필호>
· 매출 정체
- 2012년 313억 원 / 2013년 311억 원 / 2014년 355억 원
· 영업이익 5년만에 흑자전환(지속적인 성장 불투명)
· 수출 비중 적음(매출 1% 정도)
<이재우>
· 없음
▶근황 토크
★질문1.“화장품 OEM?ODM 생태계, 어떻게 운영 되나?”
<지문상>
· 화장품 주들의 성장 요인, 중국 모멘텀
· 최근 중저가 브랜드 중 방판 채널위주 저가 브랜드 상승
→ 중국내 보따리상으로 해외 판매 호조
→ 원료사와 단가인하 없다고 판단
<송필호>
· 국내 화장품 업체(한국화장품 50% 납품, 나머지 국내업체)
· 완제품 형태로 OEM/ODM 납품
· 브랜드 업체로 단가인하
<이재우>
· OEM: 판매자(주문자)가 건네준 설계도 따라 단순 생산
· ODM: 판매자(주문자)가 요구 기술 자체 개발 후 납품
· OEM 보다 ODM 방식 기술발전이나 마진 측면 유리
· 한국화장품과 브랜드샵, 홈쇼핑 등 납품
- 해외는 아직 없음
★질문2. “한국화장품제조, 중국 효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나?”
<지문상>
· 단순한 기대감 요인 가장 큼
· '더샘 브랜드'의 효과 보다 화장품 판매호조 테마성 요인 강함
<송필호>
· 국내 중국 관광객 중심 매출 기대
· 중국 직구족 증가(화장품 매년 24% 증가)
· 현재 직접 매출 전무
<이재우>
· 실제 중국 매출 미미한 상황(라이센스 일부)
· 중국과 관련된 급등, 단순 기대감
· 매각 관련 기대감으로 급등
★질문3. “한국화장품제조 미친 시세, 그 이유는?”
<지문상>
· 의미 없다고봄
<송필호>
· 세력주 - 소형주 - 화장품 테마주 고공행진
<이재우>
· 코리아나와 더불어 중국인쪽으로 매각 기대감, 급등
· 실제 중국에서 매출 규모 미미(아모레퍼시픽도 마찬가지)
· 주가 꼭지를 알기 어려우나 심한 거품 상황
▶한국화장품제조, 향후 투자전략은?
<지문상>
· 기술적 분석으로만 접근 가능
· 20일 선 도달 시 매수 가능
<송필호>
· 테마주, 장중 등락 이용한 단기매매
- 매수 보다 매도
<이재우>
· 작년 실적 흑자 전환,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중국 매출 실제 미미
· 중국 기업 인수 가능성 희박
◆투자전략(1~5점)
<지문상>
· 2(매도)
<송필호>
· 1(적극 매도)
<이재우>
· 1(적극 매도)
▶마무리
· 지문상: 한국화장품제조는 '테마' 다
· 송필호: 한국화장품제조는 '폭탄' 이다
· 이재우: 한국화장품제조는 '신기루' 다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지문상 대리(유안타증권 은평지점)
출연: 송필호 부장(동부증권 청담금융센터)
출연: 이재우 차장(메리츠종금증권 영업부)
========================================
▶K-뷰티의 숨은 주역은 바로 나 “한국화장품제조”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지문상> - 가족사항
· 한국화장품의 지주회사격
· '더샘 인터내셔날' 관련
<송필호>
· 한국화장품 실적 부진
- 매출액 700억 원대 정체, 영업이익 5년 연속 적자
<이재우>
· 중국 화장품 시장 40조 원 규모(2014년 기준)
· 연평균 20%이상 성장 중
·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화장품 업체
- 중국 등에 업은 상승세 진행 중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지문상>
· 화장품주, 기존 주도주에서 2등주들의 급등
· 옴니시스템/바이오스마트, YG PLUS, 행남자기, 삼성제약, 코리아나
<송필호>
· 매출 정체
- 2012년 313억 원 / 2013년 311억 원 / 2014년 355억 원
· 영업이익 5년만에 흑자전환(지속적인 성장 불투명)
· 수출 비중 적음(매출 1% 정도)
<이재우>
· 없음
▶근황 토크
★질문1.“화장품 OEM?ODM 생태계, 어떻게 운영 되나?”
<지문상>
· 화장품 주들의 성장 요인, 중국 모멘텀
· 최근 중저가 브랜드 중 방판 채널위주 저가 브랜드 상승
→ 중국내 보따리상으로 해외 판매 호조
→ 원료사와 단가인하 없다고 판단
<송필호>
· 국내 화장품 업체(한국화장품 50% 납품, 나머지 국내업체)
· 완제품 형태로 OEM/ODM 납품
· 브랜드 업체로 단가인하
<이재우>
· OEM: 판매자(주문자)가 건네준 설계도 따라 단순 생산
· ODM: 판매자(주문자)가 요구 기술 자체 개발 후 납품
· OEM 보다 ODM 방식 기술발전이나 마진 측면 유리
· 한국화장품과 브랜드샵, 홈쇼핑 등 납품
- 해외는 아직 없음
★질문2. “한국화장품제조, 중국 효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나?”
<지문상>
· 단순한 기대감 요인 가장 큼
· '더샘 브랜드'의 효과 보다 화장품 판매호조 테마성 요인 강함
<송필호>
· 국내 중국 관광객 중심 매출 기대
· 중국 직구족 증가(화장품 매년 24% 증가)
· 현재 직접 매출 전무
<이재우>
· 실제 중국 매출 미미한 상황(라이센스 일부)
· 중국과 관련된 급등, 단순 기대감
· 매각 관련 기대감으로 급등
★질문3. “한국화장품제조 미친 시세, 그 이유는?”
<지문상>
· 의미 없다고봄
<송필호>
· 세력주 - 소형주 - 화장품 테마주 고공행진
<이재우>
· 코리아나와 더불어 중국인쪽으로 매각 기대감, 급등
· 실제 중국에서 매출 규모 미미(아모레퍼시픽도 마찬가지)
· 주가 꼭지를 알기 어려우나 심한 거품 상황
▶한국화장품제조, 향후 투자전략은?
<지문상>
· 기술적 분석으로만 접근 가능
· 20일 선 도달 시 매수 가능
<송필호>
· 테마주, 장중 등락 이용한 단기매매
- 매수 보다 매도
<이재우>
· 작년 실적 흑자 전환,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중국 매출 실제 미미
· 중국 기업 인수 가능성 희박
◆투자전략(1~5점)
<지문상>
· 2(매도)
<송필호>
· 1(적극 매도)
<이재우>
· 1(적극 매도)
▶마무리
· 지문상: 한국화장품제조는 '테마' 다
· 송필호: 한국화장품제조는 '폭탄' 이다
· 이재우: 한국화장품제조는 '신기루'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