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60분) 대한민국 1위 증권사를 노린다 "NH투자증권"
[토마토티브이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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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최병운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송필호 부장(동부증권)
출연: 이재우 차장(메리츠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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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위 증권사를 노린다 "NH투자증권"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최병운>
· 친구: 4천여개 지역 농협
<송필호>
· NH투자증권 합병 시너지
· 복합 점포 개설 시 유리
- 책임경영
<이재우>
· 없음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최병운>
· NH투자증권 재산규모
- 2014년말 기준 자본총계 4조 3,780억 원 / 자산총계 41조 592억 원
→ 증권사 중 1위
<송필호>
· 상위 증권사 위상 강화
· 효율적인 영업조직
· 상품영업 경쟁력 확보
<이재우>
· 없음
▶근황 토크
★질문1. “NH투자증권, 향후 합병 시너지 본격화 되나?”
<최병운>
· 금융권 복합점포 활성화 정책 기조 최대 수혜주
· 조직 및 전산통합 등 비용절감 효과는 하반기부터
· 금융지주사 높은 배당 성향(2014년 70%)
- 배당 매력도 증가
<송필호>
· 복합점포 진출 유리
· 기존농협 조직망
· 우수한 인력 확보
<이재우>
· 작년 합병 앞두고 선제적인 몸집 줄이기 단행
· 임직원 415명 희망퇴직 진행, 수도권 지점 100개 → 83개 통폐합
· 2014년 기준 수수료 수익 내 브로커리지 비중 81.8%
- 평균 63.5% 보다 높음
★질문2. “뛰어난 IB 경쟁력, IPO 활성화 정책 수혜 가능?
<최병운>
· 증시 활황세 발맞춘 IPO 급증 전망, 최대 수혜
· 우리투자증권 탁월한 IB 유전인자 확보
<송필호>
· 오랜 영업망
· 효율적인 조직관리
· 확실한 신뢰확보
<이재우>
· LIG넥스원, 이노션, 제주항공, 금호HT 등 10여개 기업 거래소 상장 예정
· 코스닥, 10여개 이상 상장 계획
★질문3. “NH투자증권, 올해 실적 기대 해 볼까?”
<최병운>
· 2015년 1분기 당기순이익 900억 원(분기대비 +1,140%)
· ELS 등 장외파생상품 판매 호조세, 구조적 성장기틀 마련
·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 시대 자산관리 부문, 구조적 성장세 지속
<송필호>
· 증시 호황
· 1분기 실적개선
· 저금리 시대(증권 시장 자금 유입)
<이재우>
· 주가 상승과 거래대금 상승
-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기대
· 자본규모는 확대, 이익은 경쟁대형사 대비 다소 낮은 수준
- 2015년 2700억 원 영업이익 전망
▶NH투자증권, 향후 투자전략은?
<최병운>
· 밸류에이션 기준
- 2011년 상단밴드 돌파 유력
·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
· 중장기 +50% 상승 전망
<송필호>
· 주도주 가능
· 일본시장에서 증권주 4배 상승
- 장기적인 투자
<이재우>
· 증시 활황, 실적 개선 기대 유효
· 대형사 발돋움 따라 수급적인 안정성 기대
· 여타 대형 증권사 대비 이익규모 약함
◆투자전략(1~5점)
<최병운>
· 5(적극 매수)
<송필호>
· 4(매수)
<이재우>
· 4(매수)
▶마무리
· 최병운: NH투자증권은 '다크호스' 다.
· 송필호: NH투자증권은 '주도주' 다.
· 이재우: NH투자증권은 '공룡' 이다.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최병운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송필호 부장(동부증권)
출연: 이재우 차장(메리츠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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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위 증권사를 노린다 "NH투자증권"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최병운>
· 친구: 4천여개 지역 농협
<송필호>
· NH투자증권 합병 시너지
· 복합 점포 개설 시 유리
- 책임경영
<이재우>
· 없음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최병운>
· NH투자증권 재산규모
- 2014년말 기준 자본총계 4조 3,780억 원 / 자산총계 41조 592억 원
→ 증권사 중 1위
<송필호>
· 상위 증권사 위상 강화
· 효율적인 영업조직
· 상품영업 경쟁력 확보
<이재우>
· 없음
▶근황 토크
★질문1. “NH투자증권, 향후 합병 시너지 본격화 되나?”
<최병운>
· 금융권 복합점포 활성화 정책 기조 최대 수혜주
· 조직 및 전산통합 등 비용절감 효과는 하반기부터
· 금융지주사 높은 배당 성향(2014년 70%)
- 배당 매력도 증가
<송필호>
· 복합점포 진출 유리
· 기존농협 조직망
· 우수한 인력 확보
<이재우>
· 작년 합병 앞두고 선제적인 몸집 줄이기 단행
· 임직원 415명 희망퇴직 진행, 수도권 지점 100개 → 83개 통폐합
· 2014년 기준 수수료 수익 내 브로커리지 비중 81.8%
- 평균 63.5% 보다 높음
★질문2. “뛰어난 IB 경쟁력, IPO 활성화 정책 수혜 가능?
<최병운>
· 증시 활황세 발맞춘 IPO 급증 전망, 최대 수혜
· 우리투자증권 탁월한 IB 유전인자 확보
<송필호>
· 오랜 영업망
· 효율적인 조직관리
· 확실한 신뢰확보
<이재우>
· LIG넥스원, 이노션, 제주항공, 금호HT 등 10여개 기업 거래소 상장 예정
· 코스닥, 10여개 이상 상장 계획
★질문3. “NH투자증권, 올해 실적 기대 해 볼까?”
<최병운>
· 2015년 1분기 당기순이익 900억 원(분기대비 +1,140%)
· ELS 등 장외파생상품 판매 호조세, 구조적 성장기틀 마련
·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 시대 자산관리 부문, 구조적 성장세 지속
<송필호>
· 증시 호황
· 1분기 실적개선
· 저금리 시대(증권 시장 자금 유입)
<이재우>
· 주가 상승과 거래대금 상승
-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기대
· 자본규모는 확대, 이익은 경쟁대형사 대비 다소 낮은 수준
- 2015년 2700억 원 영업이익 전망
▶NH투자증권, 향후 투자전략은?
<최병운>
· 밸류에이션 기준
- 2011년 상단밴드 돌파 유력
·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
· 중장기 +50% 상승 전망
<송필호>
· 주도주 가능
· 일본시장에서 증권주 4배 상승
- 장기적인 투자
<이재우>
· 증시 활황, 실적 개선 기대 유효
· 대형사 발돋움 따라 수급적인 안정성 기대
· 여타 대형 증권사 대비 이익규모 약함
◆투자전략(1~5점)
<최병운>
· 5(적극 매수)
<송필호>
· 4(매수)
<이재우>
· 4(매수)
▶마무리
· 최병운: NH투자증권은 '다크호스' 다.
· 송필호: NH투자증권은 '주도주' 다.
· 이재우: NH투자증권은 '공룡'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