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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인터뷰

[토마토티브이 2016-06-17]

토마토 인터뷰
진행: 정미옥 앵커
출연: 윤문진(띵동 대표)

Q. '띵동' 어떤 회사?
- On-Demand(주문형) 헬프서비스
- 고객의 니즈를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즉시 해결 또는 대행하는 서비스

Q. 120억 원 투자 유치 배경?
- 1인 가구 증가와 기술 발전 맞물려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
- O2O, 온디맨드 경제, 컨시어지 경제 등으로 서비스 산업 형성 중

Q. '띵동', 어떤 서비스인가?
- 바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

Q. O2O 시장, 포화상태라고 보나?
- 3~4년 전부터 시작된 산업...포화상태 적절치 않아
- 대기업, O2O 관련 회사들 시장 선점 위해 필사적 노력

Q. 다른 서비스와 차별점은?
- 대다수 O2O 표방 회사들,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개 역할
- '띵동', 오프라인 운영 직접하면서 서비스 자체 질적 향상 추구
- 주문중개 업체들 배달 1.0 방식, 오퍼레이션 직접 겸하는 '띵동' 배달 2.0 방식

Q. 중국 진출 계획은?
- 속도와 규모면에서 세계 제일의 O2O 강국 중국
- 중국 시장 벤치마킹하며 사업 가다듬는 중
- 중국, 스케일 압도적이나 디테일 부족...기회 모색 중

Q. '띵동' 창업 배경?
- 모든 산업 트랜드 일정 주기로 변화
- 모바일 붐 이후 오프라인에서의 기회 확신으로 창업

Q. 사업을 준비하며 힘들었던 점?

Q. 수익 배분은 어떻게 하고 있나?
- 평균적으로 메신저 6 : 회사 4
- 근속년수 등 고려해 메신저에게 매출액의 최대 66%까지 배분

Q. 앞으로의 계획?
- '띵동' 서비스, 아직 일부 지역에 제한적
- 투자 유치 통해 서비스 가능 지역 확대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