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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콘텐츠 유통 플랫폼 기업 '데이블'

[토마토티브이 2016-07-29]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이채현 대표(데이블)


▶국내 1위 콘텐츠 유통 플랫폼 기업 '데이블'
 

▶회사 소개
· 3년 간 누적된 개인화 기술 /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바탕
· PC / 모바일에서 개인의 맞춤형 뉴스, 컨텐츠 제공
· 최근 런칭한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 사업 진행 중
   → 개인 맞춤형 광고 추천 플랫폼


▶데이블 뉴스 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장점은?
· 방문 독자들 관심사 실시간 분석
   → 개인화 된 맞춤형 뉴스와 컨텐츠 추천 서비스 
· 기존 인기 뉴스 위주보다 다양한 영역의 컨텐츠 노출
· 원하는 뉴스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독자들 만족도 향상


▶미디어사의 반응과 서비스 이용료는?
· 기존 언론사 뉴스 클릭률 2% → 데이블 추천 기사 6%
· 하루 소비 기사 평균 1만 개 → 데이블 적용 후 1.5만 개
· 국내 주요 일간지 /통신사 / 주간지 등 데이블 뉴스 적용
· 좋은 성과로 언론사 만족도 증가
· 추천 기사 영역에 광고 컨텐츠 추가로 수익 발생
· 미디어사에 수익 되돌려 윈윈 전략 


▶광고 플랫폼 론칭 이후 성과는?
· 올해 2월 런칭, 매달 40% 정도 성장
· 6월 기준 1억 1천만원의 매출 기록
· 데이블 뉴스와 네이티브 광고 빠른 성장에 역량 집중
· 광고주, 다양한 타겟팅으로 고객에게 컨텐츠 전달 
   → 서비스 이용료 부담 없어져 적극적으로 서비스 도입
· 내년, 개인화 제공 옴니채널 플랫폼 재시작 예정


▶수익 발생 구조는?
· 사용자가 추천 기사 영역에서 원하는 광고 컨텐츠 클릭
   → 광고주가 클릭당 돈을 내는 구조
· 광고주로부터 돈을 받아 미디어사 공유
· 데이블 이용 쇼핑몰 / 컨텐츠사로부터 월정액 이용료


▶현재까지 사업 성과에 대한 자체 평가와 보완점은?
· 안정적인 수익 발생에 긍정적
· 보유하고 있는 개인화 / 플랫폼 기술에 잘맞는 분야
· 뜬구름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 제공
· 큰 수익원인 광고 위해 만족도 증가 기술 개발 진행


▶현재 시장 규모와 향후 성장성에 대한 평가는?
· 네이티브 애드 시장 규모 연간 4천~5천억 원 추정
   → 연간 환산 시 약 12억 원 정도 차지
· 미디어 / 커뮤니티 / 블로그 등 광고 노출 확산 필요


▶올해 계획과 중장기 목표는?
· 데이블뉴스의 고도화 통해 독자 만족도 증대
· 거부감 없는 적은 양질의 깨끗한 광고 서비스 계획
· 광고주에게 높은 효과, 제휴 미디어 수익 증가 목표
· 해외 진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