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6-08-02]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유병철 부대표 <집닥>
▶신뢰할 수 있는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
▶집닥의 의미와 기업 소개
· '집의 닥터' 라는 의미
· 시공 원하는 고객과 시공 업체 연결
· 인테리어 비교 견적 중개 플랫폼
▶서비스 내용과 이용 방법은?
· 인터넷과 모바일 통해 실제 공사 인테리어 확인 가능 
· 고객이 데이터를 남기면 전문 CS요원 직접 전화
· 정확한 니즈 파악 후 시공 업체가 직접 장소 방문
· 공사 중 집닥맨 방문으로 현장 감리
▶창업 계기
· 이전 유사한 사업 경험
· 아직도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크다고 느껴
· 인터넷과 모바일 시대 대응해 새로운 사업 계획 결심
▶인테리어 업계 문제점은?
· 인테리어, 2015년 소비자가 뽑은 불만지수 1위
· 고객이 시공 진행과 약속한 자재 사용 확인 어려움
· 공사 중 커뮤니케이션 마찰, 공사 후 A/S 받기 힘듬 
▶시장 규모와 업계 경쟁 강도는?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장 규모 30조 원 예상
· 기존 중개 서비스, 시공 업체 열람 시 일정 비용 지불
   → 진정한 고객 문제 해결에 한계
· 집닥 사업 성장에 여러 업체들 주목
▶주요 타깃 고객층과 마켓팅 전략은?
· 본인 집, 상가를 인테리어 하고자 하는 사람
· 다양한 채널 통해 고객 접촉
   → 온라인 / 모바일 / 블로그 / 밴드 / SNS
· 주요 매체 통한 직접 광고 홍보 계획
▶집닥만의 차별화된 포인트는?
· 신뢰의 아이콘 '집닥맨'
  → 현장 감리와 공사 후 체크를 통해 신뢰감 조성
· A/S 3년 서비스로 불안 최소화
· 에스크로 서비스 제공, 공사 완료 시 시공업체에 대금 전달  
▶고객, 업체 민원사항과 개선방안은?
· 인테리어 빅데이터 서비스 통해 다양한 인테리어 정보 제공
· 욕실 / 거실 / 합리적인 가격 등 다양한 정보 구축 노력
▶일년 간 사업 성과와 매출 현황은?
· 15년 8월, 사업 시작 이래 첫달부터 매출, 이익 발생
· 16년 7월 고객 공사의뢰 금액 100억 원, 순매출 5천만원 달성
▶사업의 중강기 목표는?
· 단기 목표, 정확한 니즈 파악 위한 빅데이터 서비스 구축
· 중기 목표, 의뢰 10,000건, 공사 의뢰 금액 1,000억 원 목표
· 온라인 시장에서 85% 점유율 확보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