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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제약/바이오 산업에 뛰어들다!

[토마토티브이 2016-08-23]

어바웃 코리아
진행: 박상정 앵커
출연: 유승기 기자(신화통신)

주제: 삼성, 제약/바이오 산업에 뛰어들다!

Q. 삼성 바이오 진출...외신 평가?
- 로이터, 삼성 바이오 사업...이재용 부회장 수장으로써 능력 평가
- 월스트리트저널 "바이오 사업, 삼성 후계자 테스트"
- 이건희 회장, D램 메모리 반도체 국내 최초 생산...9년 뒤 글로벌 최고
- 이재용 부회장, 이건희 회장 초석 위 사업 시작
- 삼성 헬스케어 사업, 기존 IT기술 질병진단에 적용 가능

Q. 삼성, 헬스케어 산업 뛰어든 이유?
-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 전망 불투명...새로운 수익원 필요
- 세계적 고령화 추세...밝은 전망의 바이오·의약품 시장

Q. 삼성 바이오 사업, 외신 평가?
- 닛케이아시안리뷰 "삼성 바이오 사업, 3대 수익원 될 것"
- 삼성 바이오 전략, 투트랙 진행 중...의약품 생산 공장·연구실 분리

Q. 반도체와 제약산업 연결고리?
- 반도체 공정과 유사한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정
- 닛케이와 월스트리트저널, 반도체·바이오 유사점 삼성의 강점
- 삼성 바이오, 위탁·생산 방식으로 출발
- 닛케이, R&D 집중 위해 전세계 제약사 20~30% 위탁·생산

Q. 삼성 바이오 경쟁력, 외신 시각?
- 삼성 가장 큰 경쟁력 속도전
- 로이터, 삼성의 충분한 자금력과 제약분야 강한 의지
- 월스트리트저널, 반도체분야 규모의 경제 바이오에서도 실현 예상
- 닛케이, 삼성 다국적 제약업체 인재 영입에 전폭적 투자
- 삼성바이오에피스 신약 파이프라인 중 6개 바이오시밀러 개발 집중

Q. 삼성 도전 과제?
- 최종 시판 성공률 60% 불과한 신약 개발
- 로이터, 단기적 성과 없어도 대규모 투자 지속 필요
- 삼성, 세계 제약사 노하우 단 번에 따라잡기 불가능
- 오리지널 제약사,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