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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토마토티브이 2016-10-28]

책 읽어주는 기자
진행: 정미옥 앵커
출연: 어희재 기자(뉴스토마토)

책 제목 : 어느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Q. 오늘 소개할 책은?
- 어느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16년간 시련에 맞서 싸워 신념 찾은 남자 이야기

Q. 책 장르는?
- 저자 이야기 담은 일종의 자기계발서

Q. 저자는 누구?
- 주식회사 '유사와'의 대표이사, 유자와 쓰요시
- '사람이 빛나고 지역 밝히며 행복 퍼뜨린다'는 경영 이념
- 본인 경험 살려 중소기업 경영자 대상 강연 활동

Q. 빚을 지게 된 이유?
-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부채 400억 원
- 열악한 회사 사정, 피하고 싶은 현실
- 부채가 매출의 두 배
- 빚 갚기 위한 기간 약 80년

Q. 파산신청 왜 안했나?
- 1999년..파산 쉽지 않았던 시기
- 일본, 사업 · 회생 지원법 2000년부터 시행

Q. 처음 주인공의 대처?
- 대기업 퇴사, 빚 400억 원의 유사와 상속
- 몇몇 매장 즉시 매각, 60억 원 상환...빚 독촉 유예 위해 호소
- 5년 승부! 그래도 안되면 파산

Q. 5년 내 승부, 어떻게?
- 최악의 상황 시나리오 작성
- 요식업 특성상 인재 → 매출, 직원과 협업하여 운영

Q. 16년 뒤 상황?
- 2015년 남은 부채 15억 원...좋은 회사 만들기에 전념

Q. 좋은 경영자가 된 계기?
- 직원을 사람 아닌 돈으로 생각
- 사표 쓴 베테랑 직원의 평생 잊지 못할 한 마디

Q. 추천하는 사람?
- 수많은 고민, 결정 내려야 하는 경영자
- 진로, 취업 고민하는 학생들
- 최악에 상황, 좌절에 빠져있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