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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의 모습

[토마토티브이 2016-11-23]

미래예보
진행: 정미옥 앵커
출연: 황준원 대표(미래채널 MyF)

주제: 미래 농업의 모습

Q. 미래 농업은 어떨까?
- 스마트 농장, '스마트팜'에 대해 소개
- MIT미디어랩, 식량 컴퓨터 연구 진행 중
- 미래 농업의 핵심 → 데이터 · 센서 통한 농사
- 개인 맞춤 작물 재배 가능
- 작물에 맞는 환경 재현...필요한 만큼만 공급, 자원 절약
- 재배환경 데이터 다운 및 적용, 장소에 구애받지 않음
- 농사 주체, 농민→컴퓨터 과학자, 엔지니어 등으로 전환
- 컴퓨터 · 데이터 이용한 농사 연구 및 작물 재배

Q. 농가 모습의 변화는?
- 스마트팜, 수많은 센서와 데이터 사용
- 과거, 경험에 의존...미래, 센서 통한 테이터 수집
- 자동화 시스템, 자동 분사·온도 맞춤·부족한 영양소 공급
- 드론, 농사에 활용...농약 살포에 큰 역할
- 일손 ↓ 농민 생활 여유 ↑
- 농업의 첨단화, 젊은 층 참여 기대감...일손 부족 문제 해결

Q. 한국의 스마트팜 개발 상황?
- 전국 7개 지역, 스마트팜 사업 시범 운행 중
- 국화, 수확 시기 10일 단축 + 에너지 35% 절감
- 스마트 돼지 농장, 생상성 30% ↑(평균비), 품질 상향 평준화
- 비용 문제, 가장 큰 단점
- 정부, 설치비 30% 지원

Q. 미래형 농업 또 무엇이 있나?
- 도심형 수직농장, 도심 속 빌딩에서 작물 재배
- 세계 최대 수직 농장 '에어로팜(AeroFarms)'
- 도심 생산, 운송 시간 · 비용 절약
- 실내 재배, 태풍 가뭄 피해 우려 없다
- 데포미아 교수 "30층 수직 농장, 약 5만 명의 식량 생산 가능"
- 서울시, 46억 원 규모 수직 농장 조성 계획...강북·강남에 한 곳씩
- 18년 운영 예정, 실제 시행 여부 지켜봐야 할 것

<미래핫클립>
- 체온으로 충전! 스마트 워치 'Powerwatch'
- 인체 평소 체온 → 100와트 전력 생산 가능
- 운동 시 1000와트까지 생산 가능
- 체온 충전 기술 주목

- 구글 어스 VR
- 구글 지도, VR로 감상
- 전 세계 이동 가능
- HTC VIVE 전용 어플(무료)
- 구글 지도 활용 VR 콘텐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