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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와그'

[토마토티브이 2016-12-16]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박상정 앵커
출연: 선우윤 대표(와그)


▶투어 &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와그'


▶Q. 연역, 사업 개요 등 회사 소개? 
· 2015년 2월 설립
· 2015년 11월 베타 서비스
· 2016년 3월 정식 서비스 시작
· 세계 44개 도시의 1500개 액티비티 예약
· 올해 5월에 앱 출시  → 현재 20만 다운로드
· PC, MOBILE, APP 채널  → 월 30만 명 이상 방문
 

▶Q. '와그' 서비스 내용 및 이용방법은?
· 여행지 특유 액티비티, 어트렉션 등 1500개 서비스
· 앱 통해 30초 내 결제 → 바코드, QR코드로 이용
· 앱 결제 후 바우처 발급, 현지 어트렉션 이용 가능


▶Q. 현 시장 규모와 잠재 성장성은?
· 투어 & 액티비티 아시아 시장 30조 원
· 국내 레저 시장 약 4조 원
· 모바일 앱 예약 익숙한 20~35세 시장
 → 아시아 17조 원, 국내 2조 원 규모
· 시장, 아직 모바일 예약 비중 낮아 → 온라인 부킹율 4% 미만
· 향후 항공권, 호텔 확장 기회


▶Q. 현재까지 성과는?
· 2라운드 총 4명의 파트너 투자 유치
· 국내 리딩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으로 성장
· 12월 하루 평균 2000만 원 이상의 거래액 → 월 4-5억 원 규모(B2C 기준)


▶Q. 시장 내 경쟁자는?
· 현재 국내 유사 액티비티 업체 지속 증가


▶Q. 내수 침체 및 대외 악재 영향은?
· 월 평균 50% 이상 거래액 및 건수 증가, 영향 미미


▶Q. '와그'만의 경쟁력은?
· 현지에서 내가 원할때 액티비티 예약
· 즉각적으로 모바일 바우처 발급받아 쉽게 이용
· 깔끔한 UI/UX, 가장 저렴한 액티비티 가격


▶Q. 향후 목표는?
· 와그, 여행업 아닌 IT서비스
· 여행과 IT 결합 통한 모바일 여행 예약
 → 여행 경험의 혁신
· 투어 & 액티비티계 익스피디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