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주식투자 바이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토마토티브이 2016-12-16]
책 읽어주는 기자
진행: 정미옥 앵커
출연: 허준식 기자(뉴스토마토)
Q.  오늘 소개할 책?
- 월스트리트 주식투자 바이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 미국 추세매매 달인, 제시 리버모어 소개
Q. 저자는?
- 에드윈 르페브르...제시 리버모어 인터뷰 후 저술
- 제시 리버모어, 20세기 초 월스트리트 최고 투자자
-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기록이자 전기문
Q. 소개할 내용은?
- 제시 리버모어, 15세에 주식매매 시작하다
- "주식 시장, 새로운 것은 없다"
- 14세에 과거/현재 주가 움직임 비교...시장 정확성 시험
Q. 다음 소개 내용?
- 제2장, '매일 매매보다 어리석은 것은 없다'
- 제시 5달러로 시작, 7년 후 그의 재산은 2,500달러(약 294만 원)
- 필요 이상의 증거금에 부당함 느낌...뉴욕행
- 뉴욕 매매 시작 6개월 만에 파산...체결 리스크 때문
Q. 이야기 어떻게 전개되나?
- 제3장, 초단타매매로 승부하다!
- 단타매매로 연이은 손실
- 초단타매매 승부수, 1901년 2차 파산...위험성 증명
Q. 4장의 내용은?
- 제4장, 사기꾼들
- 월가 복귀 위해 종잣돈 필요
- 사기꾼의 속임수 포착 시 그로 인해 진 빚 탕감 받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