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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로 법률 시장 혁신 '로아팩토리'

[토마토티브이 2016-12-27]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박상정 앵커
출연: 이영준 대표(로아팩토리)

 

▶기업을 대표할만한 한 줄
· IT 기술로 법률 시장 혁신 '로아팩토리'


▶Q. 로아팩토리는 어떤 회사인가?
· IT 기술을 통해 법률 시장 혁신, 법률 스타트업
· 온라인 계약 서비스 '모두싸인', 변호사 검색 서비스 '인투로' 운영
· 2016년 '프라이머',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투자 유치


▶Q. 어떤 사업을 하고 있나?
· 모두싸인 : 언제 어디서나 계약, 온라인 계약 서비스
· 6만 명 이상 가입자, 6천 개 이상 기업/단체 사용
· 문서 업로드하여 서명 요청, 본인인증 후 서명 입력
 → 서명 입력과 동시에 서명 완료된 문서 이메일로 전송
· 인투로 : 다양한 정보를 통한 변호사 검색 서비스
· 약 3,000명 변호사 정보 등록, 10만 건 이상 다운로드
· 지역, 분야, 경력 등 다양한 정보 통해 변호사 검색 및 문의 가능
· 2016년부터 인투로보다 모두싸인 집중, 현재 변호사 등록만 진행

 
▶Q. 전자 문서 시장 규모는?
· 성장하고 있는 전자문서 시장
 → 2015년 기준 7조 2천억 원
· 계약서 등 종이문서(등기우편, 퀵서비스) 이용량 및 금액
 → 2011년 기준 28조 원(425억 장), 모두싸인의 유효시장
 

▶Q. 로아팩토리 수익 구조?
· 기간 무제한이지만 금액이 비싼 건 별 요금제
· 기간이 정해져있지만 금액 저렴한 월 요금제
 → 추후 기능에 따라 차등적으로 요금 부과 예정


▶Q. 현재까지 성과는?
· 2016년 2월 베타 버전 출시 후 5개월, 1만 명 가입
· 2016년 9월 2차 버전 출시 및 유료화 진행
· 2016년 12월 기준 가입자 6만 명 이상
                    기업/기관 사용자 6,000개 이상 확보


▶Q. 로아팩토리만의 경쟁력은?
· 법학 전공자들로 구성 → 법률 시장에 대한 이해
· 다년간 법률 서비스 개발 경험
· 운영 서비스간 시너지 효과
 → 모두싸인(법적 분쟁 예방), 인투로(법적 분쟁 해결)
 

▶Q. 향후 계획 및 목표는?
· 모바일, 태블릿 버전 출시
· 2017년 10만 가입자, 1만 개 기업/기관 확보
· 동의서, 확인서 등 다양한 영역에 진출
· 법적인 문제 예방/해결, 한국 대표 법률 서비스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