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7-02-23]
마감분석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허준식 해설위원 / 김태욱 차장(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
 
▶이슈 : 한진해운 정리매매와 해운주
Q1. 정리매매 한진해운의 발자취?
- 1977년 한진해운 출범
- 1992년 국적선사 최초 매출 1조 달성
- 2006년 조수호 회장 별세
- 2007년 최은영 회장 독자 경영(조 회장 부인)
- 2013년 3년 연속 적자로 대한항공 자금지원
- 2014년 조양호 회장 한진해운 회장 취임
- 2016년 4월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5월 채권단, 한진해운 자율협약 개시 결정
         8월 법정관리 신청
         10~12월 주요 자산 매각
- 2017년 2월 회생절차 폐지
 (이에 앞서 한진해운 조사위원들, 청산가치가 계속기업가치보다 높다고 법원에 보고)
- 2017년 2월 17일 한진해운 파산 선고(국내 1위, 글로벌 7위 선사) 
- 2017년 2월 23일 정리매매(3월 6일까지)
Q2. 국내 해운주..제2의 한진해운 가능성은 없나?
- 해운업계 절반 부채비율 400% 넘는 '고위험군'...자본잠식 13곳
Q3. 국내 해운주..한진해운 사태 반사익은 어느 정도? (허)
- 현대상선, 원양노선에서 화주 확보 전망
- 흥아해운, 연근해 노선에서 추가 화주 확보 전망
Q4. 해운 업황, 장기 불황 딛고 개선 중?
- BDI지수 16년 2월 290P 바닥 친 후 4분기 125P 상회
- 선박 공급 과잉 투자 15년 종료
  16년 유가 반등과 함께 비용 전가 효과
Q5. 장기 소외 해운주..주목해봐도 될까? 
허준식 해설위원
- 트레이딩 전략, 5일선 유지 시 보유·이탈 시 매도
김태욱 차장
- 대한해운
  자체 계약 증가(투입 선박 5척 인도 예정)
  인수자산 가치 증대(삼선로직스 인수, 한진해운 미주노선 영업권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