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2017년 어닝시즌 관전포인트

[토마토티브이 2017-04-05]

이슈 & 리포트
출연: 유창호 앵커
전화: 김재은 연구원(NH투자증권)


 2017년 어닝시즌 관전포인트

Q. 지난해 실적 레벨업, 올해 전망은?
- 실적 레벨업 이후 이듬해 실적 관건
- 1분기 어닝 시즌이 중요
- 올해 KOSPI 순이익, 124조 원 전망(전년비 34.5%↑)
- 1분기 순이익 30.7조 원 예상(전년비 16.8%↑)
<연도별 순이익과 KOSPI 지수>
<KOSPI 분기별 순이익>


Q. 어닝시즌 관전 포인트는?
- 매출 턴어라운드 가능성, 성장의 시그널
- 상장사의 마진, 과거 평균을 상회
- 올해 KOSPI 매출액 전년비 7% 이상 증가 전망

▶ 매출 성장의 가능성
- 지난 어닝시즌, 매출액 전망치 상회
→ 철강, 디스플레이, SW, 조선, 미디어, 반도체, 내구재 및 의류
- 매출액 컨센서스 상향 조정, 긍정적
→ 삼성전자 제외해도 1.6% 상향 조정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KOSPI 기업 실적 추이>

Q. 업종별 실적 기여 정도는?
- 과거 원가 개선, 구조조정, 가격전가에 영향

▶ 연도별 실적 기여도 높은 업종:
- 2015년: 유틸리티, 에너지, 화학, 반도체, 통신서비스 업종
- 2016년: 조선, 화학, 에너지, 기계, 은행 업종
- 올해 반도체 기여도가 압도적
- 주요 수출 · 경기 민감주가 대안
<2017년 영업이익 기여율: 반도체에 과잉 의존>
<연초 이후 2017년 실적 전망치 변화>

Q. 하향 조정되고 있는 업종은?
- 면세점, 화장품, 생활용품 업종
 → 2016년 7월 한미 사드 배치 발표 이후
- 한중관계 악화에 따른 영향
- 관련 업종 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일단락 이후 관심
<중국인 관광객 감소 사례>
<중국인 인바운드14~15년 수준으로 회귀할 가능성>
<주요 對 중국 수출 및 관련 업계 영업 영향 추정>

Q. 실적 전망치의 신뢰성은?
- 지난해 제한적 어닝쇼크 흐름, 올해도 이어갈 전망
- 업종간 차별화 예상
- 전체적으로 실적 전망 신뢰성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