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7-04-19]
미래예보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황준원 대표(미래채널 MyF)
▶ 미래 환경보호 상품 BEST 5
 
5위: 매연으로 만든 잉크 – AirInk
- 대기로 배출될 매연을 모아 잉크로 활용
- 자동차, 공장 매연을 모아 만든 잉크
- 매연 배출구에 장치를 달아 그을음 수집
- 중금속, 발암물질 제거한 탄소를 잉크로 이용
- 45분간 매연배출로 잉크 1온스 생성
- 지구 인구의 증가로 인한 대기오염 증가
- 2015년 파리기후협약, 195개국 서명
4위: 바다 쓰레기로 만든 아디다스 운동화
- 바다에 버려진 어망을 이용해 만든 운동화
- 바다환경보호단체 Parley와의 협업
- 아디다스, '지속가능경영 위해 바다보호에 노력할 것'
- 폐그물...버려지는 어구 연간 약 4만 톤
- 버려진 어구에 의한 물고기 피해 연간 3,700억 원
- 폐어망, 오폐수 정화에 활용 연구
 
 
3위: 하루만에 음식물 쓰레기를 비료로! - Zera
- 음식물 쓰레기를 24시간 내에 비료로 만드는 장치
- 식물 성분 첨가물을 넣고 쓰레기를 부어주는 방식
- 카본 필터로 냄새 제거
- 잔디·정원에 활용되는 비료
- 연간 음식물 쓰레기 약 500만 톤
-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 연간 8천억 원
- 음식물 쓰레기 바이오가스화 시설 증가
 
 
2위: 쓰레기를 흡입하는 바다 쓰레기통 – Seabin
- 바다 부유물을 흡입하는 바다 쓰레기통
-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내내 작동 가능
- 친환경 에너지로 작동 가능
- 테스트 4년 동안 물고기가 잘못 잡힌 적은 없어
 
 
1위: 먹을 수 있는 물병 – Ooho!
- 플라스틱 대신 액체를 담는 물병
- 해초로 만든 막으로 되어 있어 소화 가능
- 탄산, 술 등 다양한 음료에 이용 가능
- 플라스틱보다 저렴한 제조 비용
- 환경보호뿐 아니라 먹는 재미까지 제공
- 실용성에 대한 부분은 해결 과제
- 환경오염 솔루션 사업은 미래성장산업
- 환경 기여·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제품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