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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정부, 신재생 에너지 친화 정책 시작

[토마토티브이 2017-05-16]

마감분석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허준식 해설위원 / 권충현 과장(한양증권 여의도RM)
 
▶이슈: 新정부, 신재생 에너지 친화 정책 시작

Q1. 文 정부, 에너지 정책 첫 걸음, 노후 석탄발전소 셧다운?
- 30년 이상 노후 석탄발전소 8기, 6월 한 달간 셧다운
- 내년부터 3~6월 셧다운..임기내 10기 폐쇄

Q2. 국내 주요 발전별 비중은? 셧다운 시 우려 사항은?
- 우리나라 발전소 종류별 전력 거래량
  유연탄(39.2%) · 원자력(30.2%) · LNG(22%)
- 원료비 단가
  원전 kWh당 5.70원 가장 저렴, 유연탄(50.22원), LNG(79.25원)
- 화력발전소 10기 설비 용량 약 3.3GW
- 비중 3% 수준, 비수기 큰 문제 없을 것
- 한시적 중단으로 우려하는 전기 공급가 급등 없을 전망
- 한국전력 작년 영업익 12조 수준...한전에서 감내할만한 수준
 - 한국 산업용 전기 가격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보다 현저히 저렴
- 산업용 전기료 인상 만회 가능
- 신규 원전 취소와 석탄화력발전소 취소 시 대체 에너지 급 부상

Q3. 文 정부, 에너지 세제 개편 가능성은?
-원전 · 석탄 발전용 연료 증세 & 친환경 발전 연료 감세

Q4. 다음 단계는 신재생 에너지 육성?
-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 20% 목표
- 현재 4.7% 수준...연간 1%씩 점유율 확대  전망
- 연간 20%대 성장률 필요
- 태양열과 풍력 발전 주력으로 성장 예상
- 아직은 비싼 가격...시장성 없으나 선재적 투자 요하는 사업
- 환경적 영향으로 필수 정책

Q5. 新정부 에너지 정책 관련 투자전략은?
허준식 해설위원
-한국가스공사 · 일진머티리얼즈 · 에코프로 · 서울반도체 트레이딩

- 태양광과 풍력 발전 주력 산업 될 전망
- 진입장벽 높고 아직 투자 단계...신규 진입자 적을 것
- 기존 업체 턴어라운드가 가장 긍정적

- 한국전력 경우 벨류에이션 매력 높으나 성장성 의심...보수적 관점 유지
- 탑픽 종목: 한화케미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