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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지수 20,110.51P(-0.14%)

[토마토티브이 2017-06-23]

아시아 마감 이슈
진행: 김수경 앵커/이건 앵커
전화: 정유진 연구원(신영증권)


Q. 일본 증시 마감은?
· 닛케이 지수 20,110.51P(-0.14%)
· 국제유가 하락세로 향후 40달러 선 붕괴 우려 부각, 투자심리 위축
·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 엔화 매수세 유입
· 엔화 강세 여파로 수출주 약세, 유가 하락에 에너지 관련주 약세


Q. 중국 증시 마감은?
· 상해종합지수 3,147.45P(-0.28%), 심천성분지수 10,265.20P
· MSCI EM 지수 편입 소식 연일 호재로 작용, 상승세 유지
· 완다 시네마, 복성그룹 약세 영향에 투자심리 위축
· 금융주 제외한 건자재 · 철강 등 대형주 함께 약세


Q. 완다 시네마 하락 원인은?
· 완다 시네마(선전증시 상장주) 전일 9.91% 하락, 거래 일시중단
· 은행들, 완다그룹 채권 매도 지시 루머 확산에 지속적 약세
· 완다그룹 관련주, 약 2~4% 하락 폭 기록(약 60억 위안 손실)
· 심천 거래소, "주가 폭락사태 유발한 상황, 해명공고 후 거래 재개 예정"


Q. 위안화 강세 가능성은?
· 최근 중국, 외화 유입 위한 정책 출시에 위안화 강세 예상
· 6월 美 금리 인상 결정, 중국도 단기 금리 인상 동조화 가능
· 채권퉁 가이드라인 초안 발표(7월 개통 준비), 위안화 강세 가능성
· 중국 A주 MSCI EM 지수 편입, 위안화 수요 확대될 것

· 중국 입장, 글로벌 불편한 이슈 산재
· 하반기 美 추가 금리 인상, 2분기 연준 보유자산 축소 가능성
· 10월 미국 재무부의 환율 보고서 발표 등
· 6.7~6.8위안/달러 수준의 안정화 지속 전망


Q. 중국 증시 관전 포인트는?
· 글로벌 주식시장 호황기에도 중국 증시 미미한 변화
  → 연초 대비 1.41% 상승
· 6월, 중국 증시 흐름 점차 바뀌는 모습
· '균형'에 초점, 유동성 · 금융규제, 부동산 경색 완화

· A주, MSCI EM 지수 편입 후 외화 유입 기대감, 장기간 지속될 것
· 향후 5년간 약 2,3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 예상
· 중국 증시, 위안화 수요 확대, 환율 차원에서도 긍정적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