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7-07-04]
아시아 마감 이슈
진행: 김수경 앵커/이건 앵커
전화: 이가현 연구원(와이즈FN 중국경제금융연구소)
Q. 일본 증시 마감은?
· 닛케이 지수 20,055.8P(+0.11%)
· 엔화 약세, 6월 기업경기 개선에 소폭 상승
· 日 대기업 제조업 경기판단 지수(DI) 발표
  → 3분기 연속 상승, 투자심리 개선
· 단, 자민당 도쿄도 의회선거 참패
  → 정치적 리스크 확대, 상승 폭 제한
·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주 상승세 뚜렷
Q. 중국 증시 마감은?
· 상해종합지수 3,195.91P(+0.11%)
· 심청성분지수 10,535.05P(+0.05%)
· 6월 차이신 PMI 호조, 유동성 긴축상태 완화로 투자심리 개선
· 성장주 필두로 지수 상승, 창업판 지수 0.99% 상승
· 채권퉁 정식 개통
· 단, 경기지표 호조로 국채선물가격 하락
· 주도업종: 철강, 건축자재, 광산, 컴퓨터, 경공업
· 부진업종: 음식료, 가전, 금융, 전자, 통신
 
· 철강: 강재가격 상승 · 불량 강재제조사, 산업 개편 기대감 강세
· 건축자재: 신장지역 교통 인프라투자 가속화 기대감, 관련주 상승
· 컴퓨터: AI 개발자대회 개최예정
  → 차세대 AI 발전계획 발표 기대감에 강세
Q. 중국 차이신 PMI 발표는?
· 6월 中 차이신 PMI 50.4(4개월 만에 반등)
· 지난 4개월간 기업 자금조달 비용 상승, 하락세 유지
· 6월 글로벌 경기반등에 따른 수출 호조로 반등
· 신규주문지수 상승, 전체 차이신 PMI 상승 견인
 
Q. 중국 채권퉁 개통, 효과는 미미...전망은?
· 3일 중국 채권퉁 정식 개통
· 해외투자자, 中 채권시장(67조 위안) 자유롭게 투자 가능
· 개통 첫날 유입 해외자금, 70억 위안에 불과
  → 헷지 불가 · 위안화 환율 안정 문제 때문
  → 환율 절하 가능성 · 美 국채 금리 상승 가능성 존재
· 3대 글로벌 채권지수 편입, 향후 해외자금 2,500억 달러 유입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