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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 지수 19,925.18P(-0.17%)

[토마토티브이 2017-08-01]

아시아 마감 이슈
진행: 김수경 앵커/이건 앵커
전화: 이가현 연구원(와이즈FN 중국경제금융연구소)


Q. 일본 증시 마감은?
· 니케이 지수 19,925.18P(-0.17%)
· 엔화 강세, 북한 정세 불확실성으로 투자심리 위축
· 2017년 6월 日 경제지표 호조 발표 불구 하락 마감
· 일부 기업 실적 호조로 상승세, 지수는 부진


Q. 중국 증시 마감은?
· 상해종합지수 3,273.03P(+0.61%)
· 심천성분지수 10,505.04P(+0.64%)
· 인민은행의 유동성 지속 공급, 7월 PMI 호조로 상승 랠리
· 원자재 선물 가격 반등, 경기민감주 필두로 지수 상승
 
· 주도 업종: 철강, 비철금속, 광산, 화학, 상업무역
· 부진 업종: 방산, 은행, 레저, 가전, 유틸리티
 
· 철강 업종, 관련 원자재 선물가격 폭등 호재에 힘입어 강세
· 비철금속 업종, 비철금속 가격 상승 기대감 고조로 상승
· 석탄 업종, 수요 증가로 관련기업 실적호전 기대감에 강세


Q. 중국 통계국 PMI 발표는?
· 7월 PMI 제조업 지수 51.4%, 2016년 8월 이후 연속 호황 국면
· 중국 경기의 안정적 회복 판단
· 전월比 둔화의 이유, 생산 · 주문지수 하락 때문
· 7월 공업생산 · 해외 경기 회복세 둔화, 수출 주문지수 하락
 
· 대형기업 PMI 52.9%(전월比 +0.2%), 중소형기업 PMI 임계점 하회
· 경기회복 · 국유기업 · 공급측 개혁, 대형기업 실적 회복됐기 때문
· 반면, 자금조달비용 상승 · 위안화 가치 절상 · 글로벌 경기 둔화
  → 해외 수요 부진, 중소기업 경기 악화
 
· 2017년 7월 PMI 非제조업 지수 54.5%(전월比 -0.4%)
· 서비스업 PMI 54.5(전월比 -0.7%), 전체 非제조업지수 부진의 이유
· 서비스업 PMI 둔화의 원인, 홍수 재해
  → 교통운수 등 운송 서비스업 경기 악화에 기인


Q. 중국 증시 관전 포인트는?
· 국유기업, 대형기업 필두로 경기 회복세 지속 전망
· 원자재 가격 반등, 공급측 개혁, 국유기업 개혁, 내수시장 안정
· 최근 WTI 유가 배럴당 50달러에 접근, 공업기업 실적과 연관성
· 유가 재차 반등에 광산업 경기 회복세 지속 가능성 확대
 
· 공급측 개혁으로 산업 집중도 제고
· 7월 중하순부터 6대 석탄 소모량 반등
  → 中 내수시장 여전히 견조한 수준 유지
  → 대형주, 국유기업 관련주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