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7-09-11]
책 읽어주는 기자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허준식 기자(뉴스토마토)
▶ 켄 피셔 역발상 주식 투자Ⅰ
- 독자적인 사고로 더 높은 투자수익 얻는 법, 켄 피셔 역발상 주식 투자
Q. 저자 켄 피셔는 어떤 사람인가?
- 필립 피셔, 워런 버핏이 정신적 스승으로 꼽는 성장주 투자의 거장
- 켄 피셔, 운용자산 600억 달러 넘어...세계적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 CEO
Q. 1장 <두뇌훈련 지침>, 어떤 내용인지?
- 군중의 투자판단은 적중할 때보다 빗나갈 때가 훨씬 많다
- 군중의 투자 판단력 부족하다고 밝혀져...그래도 군중을 따라간다
- 두뇌를 훈련해 다른 이의 말에 넘어가지 않고 독자적 생각하는 길도 있어
- 역발상 주식투자는 두뇌를 훈련하는 지침서
- 과장 보도로부터 보호하고 군중보다 한 수 앞서가는 원칙을 배울 것
Q. 역발상 주식 투자의 첫 번째 원칙은?
- 역발상 투자자는 시장이 일어날 사건과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고 믿는다
- 비주류 군중, 혼란에 빠져...반대 사건이 아닌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
- 시장은 군중이 인식하는 정보를 오늘 주가에 모두 반영한다
- 모두가 악재를 목격했다면 그것이 실제로 악재이더라도 비관할 필요까지는 없다
- "모두가 악재를 보는 순간 이미 주가에 반영됐을 것이다"
- 실제로 중요한 것은 전혀 모르는 악재, 예상보다 나빠지는 악재다
- 2007년 말 그런 악재 발생...2007년 11월 시행되는 시가평가 회계규정
- 2번째 원칙, "나 역시 실수했으므로 역발상 투자자도 간혹 틀린다는 사실"
Q. 피셔는 시장의 생리, 속성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 켄 피셔, "시장은 만물을 꿰뚫어 본다"
- 시장은 모든 이론, 규정, 지침을 알고 있으며 군중의 행동까지도 내다본다
- "시장의 먹잇감은 군중, 영원히 내버려 두지 않아...역발상 투자자도 예외는 없다"
- 항상 통하는 기법은 없어, 군중 사라지지 않게 하려고 가끔 군중 판단도 적중시켜
Q. 4장 <30개월 안에는 일어나지 않을 사건> 내용은?
- 30개월 안의 파멸이 아니라면, 오늘 시장은 그 파멸을 걱정하지 않는다
- 소음을 제거하라...시장은 30개월 안에 일어날 사건만 본다
- 시끄러운 이념 논쟁과 사회문제 토론, 현재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대중매체가 온갖 악재를 내세워 과장 보도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 모두가 코끼리를 보고 있다면 놀랄 일도 없다
- "시장이 알고 있다면 놀랄 일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