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7-09-25]
책 읽어주는 기자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김선영 기자(뉴스토마토)
▶  자산배분을 이용한 스노우볼 투자법, 마법의 돈 굴리기Ⅰ
- 초보 투자자를 위한 투자 안내서...다양한 관점의 사례 · 데이터에 근거
- 바쁜 직장인 위해 누구나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자산배분 모델을 제시
Q. 저자는 누구인가?
- 김성일, 은행 IT 업무 평범한 월급쟁이...어떻게 돈을 굴려야 할까를 고민해 온 투자자
Q. 어떤 책인가?
- 실패할 확률을 줄이고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자산배분 통해 위험은 낮추고 수익을 챙기는 '저위험 중수익' 투자 전략
Q. 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 투자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투자의 토탈 패키지
Q.  투자란 무엇일까?
- 투자란 '위험 감수', 이에 대한 보상으로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행위
- 수익의 기준, 은행의 예금 이자 기준...은행 예금 '무위험' 투자 자산으로 분류
- '위험까지 감수하며 투자를 해서 수익률을 올려야 할까?'
Q. 투자에 있어서 위험이란 무엇인가?
- 투자에서의 위험이란 '손실 가능성'과 '불확실성' 두 가지
- 첫번째 위험, 돈을 잃을 가능성
- 문제는 투자를 하지 않았는데도 돈을 잃고 있다는 것
- 미국 코넬 대학의 실험...삶은 개구리 증후군
- 삶은 개구리 이야기처럼 애써 모은 돈이 슬금슬금 사라지는 것, 인플레이션
Q. 인플레이션은 물가상승률을 말하는 건가?
- 물가가 상승한다는 말은 돈 가치가 하락한다는 뜻
- 인플레이션의 첫 번째 문제, 돈의 가치 떨어뜨려 개인의 부 → 정부로 이전
- 미국 1960년대~1981년 연평균 7%씩 물가 상승...1982년~1998년 연평균 3.3%
- 실질소득이 아니라 명목소득에 따라 과세되는 세금 구조 때문
Q. 두 번째 위험은 무엇인가?
- 두 번째 위험, 불확실성...금융 투자 용어로 '수익률의 변동성'
- 투자금 100만 원, 10년 투자하는 상품 A, B...무엇을 선택할까?
- 정확히 계산한 10년 후 투자 결과, A상품 142만 원 · B상품 148만 원 = '기하수익률'
- A상품의 변동성이 승패를 가른 것, 최종 수익 A상품 연 3.87%, B상품 연 4%
- 상승 · 하락 시 투자자의 심리 상태, 경험해보지 않으면 이해가 가지 않을 것
- 투자 결정 전의 예상수익률, 기대수익률이 높을수록 손실 가능성(확률) 검토해야
- 변동성, 투자자 '수익의 극대화' 아닌 '손실의 최소화' 해야 하는 이유
- 앵커링 효과, 어떤 판단을 내릴 때 초기 기준에 영향 받아 판단을 내리는 현상
- 목표로 수익률이나 금액을 정수로 잡아...도달하지 못하면 버티고 청산하지 못해
- 원금 이하로 떨어져 더 큰 손실, 비자발적 장기투자자 탄생할 수 밖에 없는 것
Q.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복권, 성공 가능성이 큰 투자로 믿는 사람도 있어...사업 전체 구조를 보지 않기 때문
- 2015년 1월~11월 복권 판매액 3조 2,644억 원, 복권기금 조성액 1조 4,456억 원
- 복권 판매액 41% 복권기금 적립...즉, 복권 구입자에게 가는 돈 60%가 채 안된다
- 복권 투자의 기대수익률 -41%...지고 시작하는 게임
- 슬롯머신, 주인의 몫 20%...기대수익률 -20%
- 경마, 마사회의 몫 25%...기대수익률 -25%인 투자
- 기대수익률 마이너스인 경우, '투기'라고 할 수 있어
- 투기와 구분되는 '투자', 기대수익률 플러스의 값...투자는 확률 게임
-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험을 낮추고 수익을 높이는 방법 찾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