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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업의 진화, 자동차를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로

[토마토티브이 2018-01-17]

미래예보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황준원 대표(미래채널 MyF)


▶ 자동차 기업의 진화, 자동차를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로


Q. 앞으로 자동차는 어떤 모습으로 바뀔까?
- 단순 전기차를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로
- 中 '퓨처 모빌리티'사의 전기차 바이톤 화제
- 테슬라, 닛산 BMW 출신의 창업자
- 얼굴 인식, 제스처 컨트롤, 음성인식 등 탑재
- 바이톤, 2019년 4만 5천 달러에 상용화 계획


Q. 제스처로 제어하면 위험하지 않을까?
- 물리적 버튼에서 가상 버튼으로의 이동
- 기본적 기능으로 자리잡을 AI 음성인식 기능


Q. 신생 회사 바이톤, 자체적으로 AI 기술까지 개발하나?
- 아마존의 인공지능이 탑재되는 바이톤
-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개인비서의 역할까지 기대


Q. 전기차의 자율주행기술 발달...자동차, 다양한 역할 가능할까?
- 도요타에서 선보인 자율주행 컨셉카 이-팔레트
- 이동식 상점, 병원, 공장 등으로 이용 가능
-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개발 목표
- 자동차 회사에서 모빌리티 회사로 전환하는 도요타


Q. 2020년을 목표로 한다니 놀라운데, 현재 진행 상황은?
- 자율주행 편의점 Moby
- 이동식 상점 역할이 기대되는 자율주행차


Q. 앞으로 자동차 회사의 역할은 어떻게 바뀔까?
- 스마트 모빌리티 제조로 변모해가는 자동차 회사
- 혼다가 공개한 3E 로보틱스 컨셉
- 도요타의 휴머노이드 아바타 로봇 T-HR3
-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자동차 회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