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2년 만에 전기요금 누진제를 손보는 배경은?

[토마토티브이 2019-01-28]

뉴스통 핫라인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이해곤 기자(정책부)

Q. 2년 만에 전기요금 누진제를 손보는 배경은?
- 손보는 가장 큰 계기는 바로 여름철 요금 폭탄 때문
- 현재 적용되는 누진제는 1973년 오일쇼크 이후에 도입

Q. 누진제TF 위원을 대상으로 한 개별 인터뷰 결과는?
- 징벌적 성격을 완화하자는 의견이 다수
- 전력에 따라 93.3~280.6원의 단가 적용
- 여름철 냉방 시 요금이 우려된다는 것이 주원인

Q. 최우선으로 꼽히는 방안 및 전망은?
- 1~2만원 정도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 장기적으로는 계시별 요금제 도입도 유력
- 실시간 전력 사용량 분석할 수 있는 스마트계량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