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9-02-14]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최현일 대표(페오펫)
▶페오펫을 대표할 수 있는 기업 한 줄
·건강한 강아지 입양, 간편한 강아지 등록 '페오펫'
▶Q. 페오펫 기업소개
· 매년 발생하는 약 10만 마리 유기견 문제 해결 위해 시작
· 전문 브리더를 통한 강아지 입양 서비스
· 모바일 동물등록 서비스 출시
▶Q. 창업 계기 및 국내 펫시장 문제점은?
· 창업 전 강아지 공장을 목격하게 된 경험
· 강아지 공장 문제 심각성 인식
· 수익성 좋은 애견산업에만 창업이 집중 
→ 본질적인 문제 해결 위한 접근 필요
▶Q.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
· 강아지 출생신고 서비스
· 고양이, 동물등록이 선택적 의무
→ 강아지, 의무적으로 등록 필요
· 현재 국내 등록률 20% 미만
· 애견인 1,000여 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 동물 등록 절차 복잡하고 불편하다는 의견 다수
· 서비스 중인 반려견 등록 서비스
→ 1분 만에 언제 어디서나 등록 가능한 모바일 시스템
· 반려인 책임감 형성 및 유실 동물 문제 해결 위함
 
▶Q. 브리더 수 및 섭외 기준은?
· 현재 20명 정도와 제휴해 강아지 입양 서비스 제공
· 브리더 섭외 주요 3가지 기준
→ 부모견 직접 확인 가능
→ 태어난 곳 방문 가능
→ 해당 견종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
▶Q. 펫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은?
· 펫 시장, 2020년도 6조 원 성장 예측
· 반려동물 투자 규모 확장 체감
·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변화가 가장 큰 원인
→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 형태로 인식
▶Q. 반려동물 등록 서비스, 규제 같은 문제는 없나?
· 국내 최초 온라인 강아지 판매 및 등록업체
· 국내 법규상 각종 애로사항 존재
· 국내 법규는 과거에 의존, 스타트업은 미래 지향적
· 관련 법규가 현실에 맞게 바꿔야 할 필요성 있어
· 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정부 관심 필요
▶Q. 중장기 비전 및 목표는?
· 모바일 원스톱 펫 매니지먼트 플랫폼
· 반려동물의 입양부터 관리까지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 매년 약 10만 마리의 유기견 문제 악순환 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