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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美, 두 정상의 1박2일 행보는?

[토마토티브이 2019-02-28]

뉴스통 핫라인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최한영 기자(뉴스토마토 정치부)

<北·美, 두 정상의 1박2일 행보는?>
-Q. 北·美, 두 정상의 1박2일동안의 행보는?
· 3,000여 명의 취재진들, 취재 열기 뜨거워
· 양 정상 숙소, 회담장 등 진 치고 대기 중인 취재진들
· 어제 저녁 20분 단독회담, 110분 만찬 가져
· 오늘 오전 9시부터 단독회담 시작해
· 오후 2시 5분 '하노이 선언' 공동합의문 서명식 예정

-Q. 정상회담 성과 예측은? 선언문 내용은?
· 완전한 비핵화,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미군 유해송환 등
  4개 항의 이행 계획 구체화 시킬 것으로 보여
· 美 매체, 북미 잠정 합의한 도출 했다는 내용 전해
  -영변 핵시설 폐쇄, 유엔 대북제재 일부 해제,
   북미 연락사무소 개소, 평화선언 서명 등
· 비핵화·상응 조치, 양 정상 간 담판으로 해결할 가능성
- Q. 北·美 정상 기자회견 할까? 향후 일정은?
· 트럼프, 공동합의문 서명식 후 호텔에서 기자회견 예정
  기자회견 끝나는 대로 하노이 국제공항으로 출발
· 김 위원장, 3월 1일부터 베트남 공식 친선방문 일정
  이틀간 베트남 주석·총리 만날 예정
· 북한 측 수행원, 하롱베이·하이퐁 찾아
  향후 개혁개방 참고 장소로 꼽혀

Q. 김정은, 귀국길에 시진핑 만날까?
· 김 위원장 타고 온 열차,
  중국에서 정비 중인 것으로 전해져
· 5차 북·중 정상회담 가능성 있어 보여
· 김 위원장 비핵화 협상의지, 중국에 강조할 것으로 보여
· 중국 경제 발전상 목격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상하이를 거쳐 베이징으로 향해,
  중국의 개혁개방 성과 직접 확인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