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9-03-04]
▶ 뉴스통 핫라인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신태현 기자(뉴스토마토 사회부)
<교육당국·한유총 갈등 격화>
- Q. 개학연기 사립유치원 수 및 보육대란 상황은?
· 한유총, 유치원 1,533곳 개학 연기 참여한다 밝혀
           자체 돌봄까지 제공하지 않는 유치원은 거의 없어
· 교육부, 3일 밤 11시 기준으로 사립유치원 365개 참여
           자체 돌봄 제공하지 않는 유치원 118개
· 교육당국, 정확한 숫자 파악 위해
             오전부터 현장 전수조사· 개학 연기 유치원             
정확한 수치가 나오지 않아
· 유치원, 한유총과 교육당국과 여론의 눈치...
           실시간으로 연기 여부가 바뀌어
- Q. 교육당국-한유총 갈등 상황 및 정부 대책은?
· 한유총, 정부가 사립유치원 시설사용료 지급
           폐원 시 학부모 3분의 2 동의 받는 조항 철회 주장
· 교육부, 시설사용료 인정할 필요 없어
           시행령은 모법 범위 내에 있어 과도하지 않아,
           무단 폐원 유치원 단속하겠다는 입장
· 교육당국, 보육대란 막기 위해 긴급돌봄서비스 시작
              팀 구성해 유치원 현장점검 실시
              개학 연기 철회하도록 시정명령
              시정명령 후 5일에도 개원하지 않으면, 고발 계획
              집단 폐원 시, 한유총 설립허가 취소까지 단행할 방침
- Q. 교육당국-한유총 갈등 더 격화될까?
· 인천 지회장, 지도부에 반발해 사퇴
  광주 지회 연기 철회 선언
· 교육부 집계, 381개에서 365개로 참여 유치원 감소
· 어제저녁, 오늘 아침... 근처 유치원 3곳 잇따라 철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