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부자 부모 살인사건 / 블랙홀로 커진 김학의 사건
[토마토티브이 2019-03-21]
법썰
출연: 최기철 부장(뉴스토마토 사회부)
출연: 노영희 변호사
<'주식부자' 부모 살인사건 / 블랙홀로 커진 김학의 사건>
- 범행동기는 무엇인가?
· 2천만 원 채무라는 진술에 대한 신빙성 떨어져
· 변제 독촉에 대한 앙심 품었나... 사건 징후 미리 감지
· 3명 조선족 동원한 조직적 사건 모의 정황
· 5억 원 현금 정보 미리 알고 살해 시도
· 남편에게 피의자 혐의 씌우기 위한 의도적 범행
· 2천만 원으로는 앙심적 살해 설득 안돼
- 시신은 왜 한구만 옮겼나? 진술 번복은 왜 했나?
· 남편에게 살해 혐의 뒤집어 씌우려는 정황
· 수사 혼선 노린 지능적 범죄로 보여
· 허술한 범행? 지능적 살해?
· 이희진 부모와 피의자 간 채무도 확인 안돼
· 고급 차 파는 과정에서 얽힌 피의자들 관계 의심
· 피의자, 살해 후 어머니인 척 동생 접촉
· 이희진씨 동생에 대한 추가 범행 의심
· 조선족 피의자 3명 인터폴 요청
· 5억의 행방은 오리무중... 어디에 있나
- 블랙홀로 커진 김학의 사건은?
· 김학의 사건, 뇌물에서 성착취로 확대
· 김학의와 로비업자 간 유착관계가 핵심
· 수면 아래에 있는 정치적 의혹 검증해야
· 뇌물죄와 특수 강간에 정경유착 관계도 드러나
· 김학의 전 차관이 사건 관계인?
· 눈 가리고 아웅하는 김학의 사건 재조명해야
- 결국 특검으로 갈 것인가?
·  한상대, 곽상도, 황교안 3인 연관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