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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보궐선거, 선거 전날 여야 상황은?

[토마토티브이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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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박진아 기자(뉴스토마토 정치부)


<4.3보궐선거, 선거 전날 여야 상황은?>
- 사전 투표율 역대 최대... 선거에 미치는 영향?
·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14.37% 기록
· 전체 선거인 40만 9566명 중 5만 8854명 참여
· 창원시 성산구 14.53%, 통영시 14.67%, 고성군 15.49%
· 이번 선거의 총투표율 45% 안팎이 될 전망

· 사전투표, 진보정당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 높아
· 4.3 보궐선거, 창원 성산 지역이 정의당 유리
· 통영·고성 지역, 민주당·한국당 박빙의 대결


- 선거 전날 여야 상황은?
· 각 당의 후보들, 밤늦게까지 다양한 활동 예정
· 여야 당 지도부도 마지막까지 표심잡기 집중
· 이해찬 당대표, 2시 반부터 통영·고성서 양문석 후보,
  4시 반 이후 창원 성산서 여영국 후보 지원 유세

· 황교안 대표, 오전 내내 통영 중앙시장서 정점식 후보,
  오후에는 창원 성산서 강기윤 후보,
  7시 반부터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서 강기윤 후보 지원 유세
· 정의당 이정미 대표 여영국 후보 지지 호소
· 바른미래당, 이재환 후보 지원에 당력 결집


- 남은 변수 및 관전포인트는?
· 선거 당일 투표율, 가장 큰 변수
 사전투표율, 총선 사전투표율보다 보다 높아
· 창원 성산 선거의 경우 범여권 단일후보 효과
· 민주당·정의당, 여영국 후보로 단일화
· 각 당 지도부의 중앙당 대리전 변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