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9-04-08]
이슈체크
진행: 김수경 앵커
전화: 송요셉 과장(한국콘텐츠진흥원)
▶ 中, 외산 게임에 판호 발급 재개... 영향력은?
▶ Q. 中, 외산 게임 판호 발급 배경과 의미는?
· 판호: 각 게임에 부여하는 고유의 인식 기호
→ 통상적으로 외국 게임의 中 진출 막으며
中 게임 역량 높이는 보호장벽으로 인식
· 판호 발급 재개, 中 게임이 외국 게임과
직접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다는 자신감 표출
· 美와의 무역전쟁 타결 위한 中의 우호적 시각
▶ Q. 국내 업체 판호 발급 가능성 커지나?
· 공식적으로 외국 수입 게임에 판호 발급
→ 한국 게임도 판호 발급 가능성 생겨
· 업계에선 한한령과 유사하게 韓 게임 대해
판호 발급 않거나 지연 의구심 존재
· 4월 2일, 판호 발급된 외국 30개 게임 공개
→ 韓 게임 비포함, 향후 판호 발금 경과 관찰 필요
▶ Q. 판호 발급 시, 가능성 가장 큰 업체는? 
· 특정 업체 지정은 어려우나 강력한 IP 보유 기업 유리
· 이번 판호 발급된 외국 게임 중에
'왕좌의 게임', '앵그리버드', '크레용신짱' 등
활용 개발한 게임 포함
→ 기존에 많은 인지도 확보한 IP 활용 제작 게임
▶ Q. 中 게임 시장 규모와 성장 전망은?
· 中, 美 이어 글로벌 두 번째 게임 시장
· 2017년 기준, 美 게임 시장 341억2,100만 달러
中 게임 시장은 265억7,300만 달러 추산
· 中, 모바일게임 주력
→ 타 게임 플랫폼 비해 성장가능성 높아
· PWC '中, 2020년 美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게임산업 규모 도달할 것'
· 다만 많은 게임 개발되며 경쟁 치열,
中 게임 이용자 눈높이 높아져
→ 성장률은 점차 낮아질 것
▶ Q. 국내 게임 업체들 글로벌 경쟁력은?
· 새로운 인프라나 기기 대응 방식 개발 경험 존재
· '배틀그라운드' 등 새로운 콘셉트로 주목
→ 韓 게임,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어
· 앱 애니 '글로벌 상위 50개 퍼블리셔에
 韓 게임 퍼블리셔 6개 포함'
: 넷마블, 엔씨소프트, 게임빌, 펄어비스
카카오, 더블유게임즈
· 韓 게임산업 성숙기 진입...집중화 경향 강해져
→ 소수 대기업에 성과 집중,
중견기업 사라지고 영세 기업 증가...개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