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9-04-11]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안혜린 대표(코티에이블)
▶공유형 임대 관리 서비스, 코티에이블
▶Q. 코티에이블 기업 소개
· 대학과 가까운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 위주
 국내·해외 대학생에게 코리빙 하우스 제공
· 대학교 기숙사와 기업 숙소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B2B 사업 진행
▶Q. 사업 아이템 발굴 계기는?
· 합리적인 가격으로 쾌적하게 이용 가능한
 셰어하우스를 직접 경험하며 사업 구상
· 2010년부터 4채의 셰어하우스 운영
 → 10년 간 총 40호점으로 증가
▶Q. 코티에이블 셰어하우스 규모와 메인 타깃층은?
· 서울 주요 10개 대학 근처에 '에이블하우스' 운영
· 국내 대학생, 해외 유학생, 교환학생 등 대상
 → '함께하는 삶' 통한 시너지 얻고
     서로 정보 교환하며 성장하는 학생 타깃
· 사회초년생 및 일반인으로도 타깃 확대 중
 → 대학교 및 기업간의 B2B 사업 진행 중
▶Q. 경쟁 업체 현황 및 코티에이블의 경쟁력은?
· 공유주택 분야, 다양화·전문화 추세
· 에이블하우스, 역세권(5분 거리)의
 브랜드 아파트 거주
 → 안전 · 주거환경에서 우위
· 입주자끼리 생활권역 동일한 커뮤니티 생활 가능
 → 하우스메이트끼리 동일 권역 생활로
     서로에 대한 신뢰도 및 이해도 증가
· 외국인 입주자 인한 글로벌 커뮤니티
 → 현재 한국인과 외국인 비율 5:5
 → 글로벌한 관계 구축 용이
▶Q. 코티에이블 신규 사업 확장 계획은?
· 입주자를 대학생에서 초년생으로 확대 중
· 현재 국제 기숙사 운영, 창업 기숙사 기획
·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과 대기업 숙소 준비
· 단독 건물 형태인 &#39에이블 시그니처&#39 추진
▶Q. 어려운 점과 해결 과제는?
· 큰 자본이 필요한 사업
→ 금융기관들과 파트너쉽을 맺어
좋은 조건의 금융 조건 마련
· 집주인과 세입자들 사이의 갈등
→ IT 기술 접목한 체계적 관리 시스템 구축 중
· 기업부설 연구소 통한 프롭테크 전문업체로 부상 준비
▶Q. 코티에이블 중장기 비전과 목표는?
· 캠퍼스와 지역사회, 구성원 상생이 목표
 → 초년생에게 주거·경제 문제 쿠션 역할할 것
· 서울에서 먼저 코리빙하우스 기반 잡은 후
 사업 확장해 유학생들의 주거 안정 기여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