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장남 과거 마약사건 봐주기 의혹 해부(뉴스토마토 단독보도)
[토마토티브이 2019-04-23]
▶ 뉴스 재구성
출연: 최기철 부장(사회부)
▷ SPC 장남 과거 마약사건 봐주기 의혹 해부(뉴스토마토 단독보도)
1. SPC 허씨 형제마약 사건은?
검찰, SPC 장남 '마약사건 봐주기' 의혹 
허진수 부사장, 2004년 '대마혐의' 벌금형
허진수 부사장,공범과 '흡연'범죄, 공범만 기소
SPC 차남 '마약' 입건 전력…검찰, 적시 안해
입건 전력 있는데 법원 '초범 양형' 적용
허희수 전 부사장 2003년 친형에게서 마약 5.5g 받아
허 전 부사장, 3700달러어치 밀수·흡연했지만 집유
2. SPC 장남 과거…판결문 입수 과정은?
남양유업 황하나씨 사건 유사 사례 취재
대법원 판결검색 시스템 '키워드' 조사
'익명' 부분 기업계·법조계 탐문취재
3. 팩트체크는 어떻게 했는가?
2003년 수사·기소검사 접촉 확인
4. SPC 허씨 형제마약 사건…법조계 시각은?
"형제가 모두 1번씩 불기소…문제 있어"
5. SPC 허씨 형제마약 사건…검찰의 입장은?
"허 전 부사장, 마약혐의 기소유예 확인"
"오래 전 사건이라 기억 안나"
6. SPC 허씨 형제마약 사건…SPC 입장은?
"16년 전 사건을 왜 끄집어 내나?"
"이미 검찰 수사 거쳐 처벌까지 받은 일"
"기소유예, 동종 전과로 볼 수 없어"
7. SPC그룹 승계구도는?
동생 마약사건 후 형이 부사장으로 경영참여
향후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가능성 없지 않아
8. 향후 과제는?
'황하나'씨 사례 16년 전에도 존재
일반인 법감정과 상식에 맞는 정의 세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