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9-05-07]
▶ 뉴스 재구성
출연: 최홍 기자(금융부)
 
▷ 커지는 간편결제 시장…충전금 보호 될까?
 
1. 선불전자지급이란? 이외에 다른 전자결제서비스는?
선불전자지급업, 선불금…교통카드·상거래 서비스
모바일 플랫폼에 돈 충전… 상품 결제 및 송금
플랫폼과 연결된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 연계
구매자 계좌서 판매자 계좌로 이체…제로페이
카드사 결제망 사용하지 않기에 수수료 부담↓
전자지급결제대행서비스, 온라인의 결제대행사
 
2. 간편결제 시장 규모 및 현황은?
간편결제 이용률, 매년 크게 증가
선불전자지급업의 이용건수, 1년새 9.1%↑ 
직불전자지급 서비스도 크게 늘어
직불전자지급 이용건수, 81.5%↑ 
 
3. 핀테크 업체가 쌓은 선불충전금은 얼마나 되나? 
카카오페이 선불충전 금액 1,000억 원 넘어
카카오페이 예수금, 1년새 약 3.5배↑ 
 
4. 핀테크 업체들 실적은?
간편결제 업체, 실적은 좋지 못해
업체들의 출혈경쟁 지속된 탓
간편결제 시장, 미래 시장으로…블루오션
 
5. 유사수신행위 논란에 대한 시각은?
인가받지 않은 기관이 유사수신 행위 "불법"
 
6. 선불전자지급업에 안전장치 마련하는 이유는?
핀테크 업체…금융기관 수준의 안정장치 필요
핀테크 업체, 검사대책 아직 없어
 
7. 에스크로계좌·신탁계약이란? 장점은?
정부, 신탁·에스크로 계좌 보호 방안 검토
제3자가 업체의 충전금 직접 관리…"안전장치"
신탁·에스크로…자금유용 방지에 효과적
 
8. 예금보호 편입 논의가 규제로 작용하진 않을까?
금융당국의 보호정책이 성장 발목 잡을 수 있어
예수금 규모 크게 늘고 있어 안전장치 필요
 
9.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 및 향후 과제는?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모두 동의
금융혁신은 정부의 필수 과제
안전장치, 금융혁신의 규제로 작용되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