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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풀린 공유주방, 공유경제 제2막 될까?

[토마토티브이 2019-08-09]

토마토 인터뷰, 소통
진행: 박상정 앵커
출연: 김현정 과장(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과)

▶규제 풀린 공유주방, 공유경제 제2막 될까?

▶Q. 공유주방이란?
· 1개의 주방을 다수 사업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한 공간

▶Q. 공유주방, 등장 배경은?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공유경제 개념 확대
· 공유경제·초기 투자 비용 절감 위해 공유주방 등장

▶Q. 공유주방 도입, 장단점은?
· 초기 투자비용·창업비용 절감해 일자리 창출 가능
· 관리 노하우·식품안전 기술 습득 기회
· 공유주방 제도화 전 식품사고 발생 우려

▶Q. 그동안 규제 대상이 됐던 이유는?
· 다수 사업자 사용으로 교차 오염 등 식품사고 우려 존재
· 사고 발생 시 불분명한 책임 소재 등 문제 있어
· 위생 관리 위해 '위생 가이드라인' 의무화

▶Q. 이번 규제 샌드박스 적용의 이유는?
· 공유주방 대한 사회적 요구 증가
· 우리나라 식품 위생 수준의 향상

▶Q. 현재 영업 중인 공유주방 업체가 있다면?
· 1개 주방을 2명의 사업자 사용하는 '휴게소 공유주방'
· 1개 주방을 여러 사업자가 사용하는 '위쿡' 공유주방

▶Q. 공유주방, 전세계적인 추세인지?
· 미국, 영국, 인도 등 중심 다양한 형태 공유주방 나타나
· 美 '유니온키친', 상품성 인정받아 성공적 정착

▶Q. 공유주방 시장 안착의 이상적 시나리오는?
· 시범사업 통해 안정성 제고 및 업계 애로사항 검토
· 안전한 공유주방 제도화되도록 법령 개정 계획
· 우리나라에 맞는 공유주방 표준모델 개발·정착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