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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취미·여가 서비스 제공, 2교시

[토마토티브이 2019-09-11]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박상정 앵커
출연: 박종은 대표(2교시)

▶직장인 취미·여가 서비스 제공, 2교시

▶Q. 기업 소개
· 비영리 커뮤니티 '슬링(SLING)'이 전신
· 2018년 1월, '2교시' 정식 법인 설립
· 직접 콘텐츠 기획·운영하는 리더 발굴
· 전문 강사가 아닌 일반 직장인이 모임 주도

·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과
여가 콘텐츠 즐기고자 하는 참여자의 니즈 충족
· 리더 활동 기회 제공
→ 능동적으로 생동감있게 참여 가능

▶Q. 주요 서비스는?
· 스팟 활동 : 월 1회 진행하는 원데이 클래스
· 학기 활동 : 한 분기에 4~5회 걸쳐 진행
· 액티비티, 음식, 독서 등 다양한 콘텐츠 다뤄

▶Q. 창업 아이템 구상 계기는?
· 회계법인 직장인 생활 중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 원해
· 직장인 오프라인 모임 '슬링' 시작
→ 회원수 3년 만에 5천 명까지 증가

· '슬링', 지인 추천 방식
→ 진입 장벽
· 더 많은 인원 참여 가능한 형태로
전환 필요

▶Q. 시장 규모 수준은?
· 52시간제 도입 및 1인 가구 증가
· 2교시 주요 타깃
'서울 25~39세 직장인' 1.9백만
해외 거주 한국인 7백만

· 외국 거주 한국인 대상
'한인 맞춤 네트워크 플랫폼'
싱가포르서 제공 중
· 미주, 베트남 등 지역 하반기 론칭 목표

▶Q. 이용자 만족도는?
· 이용자 '신뢰성'에 가장 만족
: 리더 및 참여자 모두 '스크리닝' 거쳐
→ 직장, 직무 등 구체적 정보 요구

· 이용자들의 재이용률 지속적 증사
: 2회 이상 결제자 19년 1Q 기준 21%,
2Q 기준 37%, 3Q 기준 59%

▶Q. 창업 이후 이룬 성과는?
· 2018년 1월 16개의 모임으로 시작
→ 현재 200여 개로 성장
· 2018년 대비 매출액 250% 증가 예상
· 회원수 약 2만 여 명으로 확대

▶Q. 유사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 운영진에 의한 모임 리더 검증 방식
: 운영진과의 면담, 월 1회 이상 리더 교육
· 모임의 다양성
→ 한정된 카테고리에서 벗어난
    무한 확장 가능성

▶Q. 중장기 비전 및 목표는?
· 현재 강남역 중심에서
오피스 상권 중심으로 확대 예정
· 해외 서비스 확장 계획
· 해외 한국인 동호회, 지역 단위
→ 서로 다른 지역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