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9-09-30]
이슈체크
진행: 박상정 앵커
전화: 엄태균 과장(한국은행 시스템리스크팀)
▶금융안정지수 주의 단계 진입, 의미는?
▶Q. 금융안정지수란?
· 경제 지표 바탕 금융시장·금융기관 안정 상태 종합 측정
· 금융시장 → 금리·주가·환율 등 가격 변수 변동 여부 점검
· 금융기관 → 본연의 기능(자금 공급자·수요자 연결)
                 수행 여부 평가
▶Q.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 지난 8월 금융안정지수 잠정치 8.3 기록
주의단계(8~22)의 하한 소폭 상회
→ 대외여건 악화로 경제 주체 심리 위축,
금융시장 가격 변수 변동성 상승
· 추정치로 들어간 일부 구성지표들이
확정치로 수정 시
주의단계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에 유의해야
▶Q. 주의단계 제시한 이유는?
· 금융안정지수: 정상, 주의, 위기
· 대내외 충격이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에
심각한 영향 미치는 위기단계로 악화 전
금융 불안 심화 가능성 알리고자 주의단계 설정
▶Q. 그동안 어떤 흐름 보여왔나?
· 1996년 이후 총 8번 주의단계 진입
→ 이 중 세 번 위기단계로 상승
(외환위기, IT 버블 붕괴, 글로벌 금융위기)
· 지난해 하반기 이후 대내외 여건 변화 따라
7 내외 수준서 등락...지난 8월 임계치(8) 넘어서
▶Q. 주의단계 극복할 대안은?
· 현재 금융안정지수 주의단계 하한 수준,
반드시 위기단계 진입 예정 의미하지 않아
· 향후 대내외 여건 악화 및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심화 가능성
→ 취약 부분 선제적 파악 후 대응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