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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시대 "성큼", 자동차 산업 미래 먹거리는?

[토마토티브이 2020-01-10]

토마토인터뷰_소통
진행: 박상정 앵커
출연: 김필수 교수(대림대학교 자동차과)


▶미래차 시대 '성큼', 자동차 산업 미래 먹거리는?

▶Q.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특징은?
· 전기차 : 완전한 무공해차의 흐름 가속화
· 자율주행차 : 레벨 3단계 반자율주행 기능 보편화 시작
· 공유경제 확산 : 모빌리티 셰어링 가속화

▶Q. 국내 미래차 준비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
· 2018년까지 국내 보급된 미래차 총 6만 1893대
· 작년에만 5만 1155대 신규 보급, 누적 11만 3048대 기록

· 업계, 2030년까지 60조 원 투자 계획
· 정부,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로 도약 계획

· 선진국 대비 친환경차 준비 수준 약 90%(2년 격차)
· 자율주행차는 약 80% 수준(4년 격차)
· 공유경제 모델은, 갈라파고스 섬으로 전락 중
 
▶Q. 전기차와 수소차, 미래차에 더 가까운 쪽은?
· 전기차는 진행 중, 수소차는 그 이후
· 수소차는 아직 수소 발생·이동·저장 등 해결 과제 많아
· 전기차는 필수 요소로 진행 중
· 수소차, 아직 주도권 확보·원천기술 확보 측면 투자하는 정도 
· 미국·유럽, 수소차는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안 만든다는 것
· 수소차, 비즈니스 모델 되기 위해 해결 과제 많아

▶Q. 미래차 산업 내 우위를 결정하는 열쇠는?
· 프리미엄 차종을 통한 이윤 극대화
·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와 친환경차 기술 보유
· 3고(고생산·고효율·고수익) 유지와 미래 지향성 융합 기술 보유

· 미래차 산업, ‘미래의 모호성’ 해결하는 업체가 위너
· 성공의 관건은 '융합'

▶Q. 미래차 혁신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 미래의 융합적 신기술 확보
·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확보 가능한 미래차 플랫폼 구축
· 미래 지향적이고 능동적인 미래 먹거리 개발 및 실천 의지 
· 국내 시장 활성화 위한 비즈니스 프렌들리 경향 네거티브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