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기상천외 원외정당 범람
[토마토티브이 2020-02-14]
▶ 뉴스분석
▶ 이종용 기자(뉴스토마토)
▷ 총선 앞두고 기상천외 원외정당 범람
등록 정당만 39곳, 창당준비도 26곳
연동형 비례제 겨냥해 우후죽순 창당
정당득표율 높으면 국회 진입 기대
결혼미래당, 결혼장려금 3천만원 공약
'만 16세 선거권 도입 내건' 정치세력도
핵나라당, 기독당 등 기상천외 신당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창당
20세이상 국민에 150만원씩 지급 '공약'
결혼시 1억, 주택자금 2억 영구지원 공약도
배당금당, 예비후보 등록수 최다 정당
4·15총선 예비후보, 전과자 비율 30%
최종등록까지 증가세…지난 총선때 40%
허경영 배당금당, 전과자 예비후보 최다
예비후보중, 청소년 강간·살인 흉악범죄 전과자도 있어
"전과자 선거 출마 막을 장치 없어"
미래한국당, 한국당 비례전용 '위성정당'
선관위, '미래한국당' 정식등록 허용
선관위 "정당명칭, 소재지 등 요건 충족"
안철수 '국민당' 명칭은 사용 불허
안철수, 신당 명칭만 2번 '퇴짜'
'국민당' 당명도 퇴짜맞자…안철수 "선관위, 靑 눈치" 맹비난
정당 득표율 3% 이상 충족해야
17대 총선때 JP도 비례석 확보 실패
전국 정당도 실패 사례 많아
정치세력 분산…신당 원내 진입 어려워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