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0-03-11]
The 이슈
진행: 박상정 앵커
전화: 김규옥 센터장(한국교통연구원 미래차교통연구센터)
출연: 신기수(토마토투자클럽)
▶오늘의 이슈
· 시동 걸린 자율주행 산업, 업계 현황 및 관련주 투자 전략은?
▶Q. 코로나19로 자율주행 산업이 본격화된다는 분석에 대한 의견은?
· 자동차 산업에 등장한 개념
: 친환경자동차 (전기차, 수소차 등)
: 자율주행차 (목적지까지 운전자 없이 운행)
: 공유 모빌리티 (소유하지 않고 빌려 쓸 수 있어)
· 특히,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차 개발 활발
· 자율주행 위해 핵심적 기술 융합 필요
(차량의 센서, 통신, 도로인프라, 차량 제어 기술 등)
→ 안전성 확보 위해 자율주행차의 실증에 집중
▶Q. 현재 국내 자율주행 산업 기술 수준은?
· 자율주행차 부품, 시스템 개발 분야
: 현대, 만도 등이 기술 확보
: 핵심 센서, 고유 기술 경쟁력 아직 낮은 수준
· 자율주행 교통서비스 제공 분야
: 외국은 실증 단계, 국내는 시범 운행 수준
: 승용차보다 자율주행셔틀에 기술 접목
· 자율주행차 운행 지원 인프라 분야
: 국내, 선진국 수준 기술 확보
▶Q. 국내 투자 현황은?
· 현대, 만도 등, 승용차 기술 개발 집중
· 자율주행셔틀, 중소기업 중심 기술 실증 준비
· 자율주행버스 개발·실증에 대기업 참여,
세종 등 지자체에서 시범 서비스 준비
· 소형 화물차, 택배 차량 등에 적용 움직임
· 자율주행셔틀-대중교통 연계 서비스,
  차량 공유 서비스 등 시도 중
· 도로 인프라 부분
: 국내 3개 통신사, 각사 고유 방식으로 기술 개발
  → 택시와 버스 적용, 시연 성공
· 정부
: 인프라 구축, 자율주행차 3단계 안전기준 마련,
  상용화 위한 자율주행 시범지구 선정·운영 계획
▶Q. 해외 주요 기업의 자율주행 산업 진척 현황은?
· 해외, 기술 개발과 실증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 위한 기반 마련 집중
· 특히, 자율주행 기술 기반 공유 서비스 관심
: Car-sharing (플랫폼 활용 차량 대여),
  Car-hailing (이동 서비스-제공자 간 실시간 연결)
· ride-hailing 서비스와 소규모 배달 서비스
: 기존 자동차 OEM 기업인
GM, 벤츠, 토요타, 포드, 크라이슬러 등에서 투자
· ride-hailing, 소포장 배달, 버스 서비스
: 자율주행 기술 선두 주자 웨이모,
  전기 자동차 제작에 새로 등장한 테슬라, 바이두
· ride-hailing, 수요응답형 택시 서비스
: 소프트웨어 업체인 엡티브, Zoox
▶Q. 산업 전망은?
· 자동차 산업, 모빌리티 시장 확대로 지각 변동
· 완성차 제작사-부품사 주도 기술 개발, 경쟁 심화
·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접목 활발히 진행
·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
구글과 같은 ICT 기업 진출 두드러져
· 창의적인 사업모델 등장
· 교통 물류 시장까지 기술 확산 전망
▶Q. 자율주행차 관련주 정리하면?
▶Q. 자율주행 관련주 최근 주가 추이는?
· 전일 이에스브이, 모트렉스 상한가
· 3월 들어 매기 유입
▶Q. 그밖에 자율주행 관련 재료는?
· 현대모비스 : 벨로다인과 사업 협력 및 자율주행 성장전략 투자
· 만도 : 자율주행 스타트업 투자, 라이더 등 개발
▶Q. 투자 전략은?
· 실적 뒤따르지 않는 기업, 대부분 테마로 접근해야
· 대장주 '이에스브이' 흐름 기준으로 단기 접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