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0-03-12]
스타트업 코리아
▶앵커: 박상정 앵커
▶출연: 곽재원 대표(트래쉬버스터즈)
▶일회용품 없는 깨끗한 축제를 만들다, 트래쉬버스터즈
▶Q. 기업 소개
· 일회용품 대체 서비스 제공
· 2019년 8월 서울인기페스티벌 베타서비스 실시
· 2019년 9월 법인 설립
· 2019년 9월 서울시청년임팩트프로젝트 당선
· 2020년 1월 31일 쇼케이스 진행
▶Q. 주요 서비스는?
· 다양한 행사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제공
· 일회성 행사에 참여하는 많은 관객을 위한
다회용 식기 구매, 관리, 세척 등의 불편 해소
▶Q. 타깃 시장 규모는?
· 국내, 하루 평균 2.3개의 축제(문화관광부 주최)
· 민간 개최, 소규모 모임 등 더한다면 수십만 개 이상
→ 현재 일회용품 사용
· 관 주도 축제 시장으로 한정 시
연간 1천억 원 규모의 시장
· 축제 포함 일회용품 사용이 문제가 되는 상황 모두 타깃
▶Q. 창업 아이템 구상 계기는?
· 축제 기획자로 근무 당시
축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심각성 인지
· '19년, 일회용품 안 쓰는 축제 시도
→ 쓰레기양 전년 대비 98% 감소
· 쓰레기 폐기, 관리 인력 비용 등 절약 가능
▶Q. 유사 업체 현황 및 트래쉬버스터즈만의 차별점은?
· 다회용기 대여 업체 존재하나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축제 커버 힘들어
→ 당사, 대규모 행사에 유일하게 적용 가능
·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음식 담을 수 있으며
야외에서 들고 다니기 편한 형태의 식기 디자인
· 순환 시스템 구축
: 다회용기라고 해도 마모되거나 파·훼손 발생
→ 분쇄해서 재소재화 후 식기로 재생
▶Q. 창업 이후 이룬 성과는?
· 서울시 주최, 크레비스파트너스 주관
청년프로젝트 투자 사업 선정
· 뷰티풀민트라이프,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등
대형 행사들과 계약 진행 중
· CGV와 극장용 다회용기 시도 논의 중
▶Q. 중장기 비전 및 목표는?
·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과 문화 구축
· 일회용으로 쓰이는 것을 다회용화할 수 있는
소재 연구 및 개발에 지속적 투자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