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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재테크 플랫폼, 윙크스톤

[토마토티브이 2020-03-19]

스타트업 코리아
▶앵커: 박상정 앵커
▶출연: 권오형 대표(윙크스톤)


▶온라인 재테크 플랫폼, 윙크스톤

▶Q. 기업 소개
· 2018년 설립한 재테크 플랫폼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 고액자산가들만 이용하고 있는 대체투자상품,
즉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을
모든 사람이 이용 가능토록 대중화하는 것이 목표

▶Q. 주요 서비스는?
· 수익을 얻고자 하는 개인/법인/금융기관에
대체투자상품 제공
→ 투자 실행부터 수익금 지급, 원금 상환까지 관리
· 다중채권포트폴리오 'aMap' 출시 예정

· 자금을 필요로 하는 개인/소상공인/기업에
대출 서비스 제공
→ 신속·간편한 절차와 합리적인 금리
· 모객과 대출심사과정 매뉴얼화 및 자동화
· aMap과 결합, 상환 방식 자유롭게 설정

▶Q. 타깃 시장 규모는?
·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는
수익 견인 자산 비중 높은 반면
3억 원 내외 대중부유층과 일반 대중은
예·적금과 저축성 보험에 치중

· 대중부유층·대중 금융자산, 약 1,800조 원 규모
→ 이 중 20%(360조 원)이 향후 확대 가능한
    간접 투자 시장이라면, 그 중 10%를
    자산관리 서비스 가능 시장 규모로 측정

▶Q. 창업 아이템 구상 계기는?
· 대중부유층 간접투자 상품 비중, 부유층 절반 미만
→ 예·적금과 저축성 보험에 치중된 금융자산
    보유 현황과 기대 수익률 간의 괴리 존재

· 자산관리 시장에서 소외된 대중부유층을 위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투자 가능한 상품 공급
→ 접근성·편의성 증대하고, 유통구조 혁신 통해
    수익률을 높인 재테크 플랫폼 필요성 인지

▶Q. 유사 업체 현황 및 윙크스톤만의 차별점은?
· 현재 약 200여 개의 유사 업체 존재
· 8월 시행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영향으로 온라인 투자 플랫폼 관심 높아지는 중
· 자금 수요와 투자자 단순 연결 P2P 중심 1세대 플랫폼
→ 윙크스톤, 자산 관리 기능 강화된 형태

· 기존 P2P 금융, 높은 연체율과 복잡한 상환 일정
→ 안정적인 수익률 보장 불투명
· 윙크스톤, 현재 0% 연체율 달성 및
상환 일정 단순화하여 고객에 실질적 수익 전달

· 기존 플랫폼 대출 상품, 대출자 상환 능력 평가 소홀
→ 윙크스톤, 담보 가치 뿐만 아니라
    예상 현금흐름 분석을 대출 심사서 중요하게 여겨
    : 관련 분야 15년 이상 경력자로 구성된 팀 구성 및
      현금 흐름 분석 자동화 프로젝트 진행 중

▶Q. 창업 이후 이룬 성과는?
· 2019년 4월부터 400억 원 이상 실행액 기록,
284억 원 정상 상환...연체율 0% 유지 중
→ 이 과정에서 약 10억 원의 수익을 고객에 전달
· 현재 100억 원 이상 고객 투자금이 수익 창출 중

· aMap 상품 고도화, 대출 심사 자동화 위해
이번 달 투자 유치 완료 예정
· 서비스 이용 중인 고객들이 미래 성장 가능성 보고
투자자인 점 특기할 만

▶Q. 중장기 비전 및 목표는?
· '온라인투자연계금융법' 시행되면
온라인 통한 투자연계금융 대중화될 전망
· 법에서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시스템과
투자자 보호장치를 내부 기준으로 삼아
최고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가 목표

· 자산관리 시장에서 소외된 대중투자자들도
쉽게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재테크 플랫폼 제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