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0-05-14]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김혁균 대표(먼슬리키친)
▶투자리스크 없는 새로운 외식창업 모델, 먼슬리키친
▶Q. 먼슬리키친 기업소개
· 2017년 배달 스테이크 브랜드 '오스테끼' 메뉴 개발
· 2018년 공유주방 1호점 역삼점 오픈
· 2018년 배달특화 분식 브랜드 '남해분식' 메뉴 개발
· 2019년 공유주방 2호점 논현점 오픈
· 2020년 '인빌딩' 특화모델의 본격적인 확장 계획
▶Q. 어떤 서비스 제공하나?
· O2O 공유주방&푸드코트, B2B/B2C 서비스 제공
· 외식사업자, '올인원 개별주방', '푸드코트형 공용홀'
· 외식 전문관리자 상주해 운영
→ 입점주 음식 조리에만 집중
· 제공하는 서비스 아이템
: 개별주방(냉장/냉동고, 주방 및 IT 기기 등)
: 공용홀(의자/탁자, 정수기, 냉난방, 키오스크 등)
: 기타 공용시설(락커, 소모품창고)
: 기타 서비스(배달앱, 배달대행사, 영업 컨설팅)
▶Q. 공유주방의 장점 및 시장 규모는?
· 한국, 자영업자 비율 25.4%(미국의 4배)
· 수천~수억 대 투자금에도 안정적 운영 10명 중 1명 내외
· 먼슬리키친, 최소 투자금(보증금 1,000만 원 내외)
· 1차 시장 규모, 국내 외식 시장의 2% 내외 약 2.5조
→ 코로나19로 언택트 확산, 더 빠르게 성장 가능
▶Q. 언택트 확산...긍정적 영향 있나?
· 소유에서 공유, 산업 패러다임 변화 및 코로나19 이슈
· 올해 2월부터 '먼슬리키친 논현점' 입점 브랜드
→ 배달 매출 20~30% 성장
· 입점 문의 2배 이상 증가
· 언택트 기반 공유주방, 외식 산업의 한 축
▶Q. 입주자 수익 증대 방안은?
· 입주자 수익 증대 방안
: 언택트 '푸드코트형 공유홀' 운영
: 안정적인 매출 및 이익 실현,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
· 창업 위험 낮추는 요소
: 최소 투자금(800~1,000만 원)으로 A급 상권에 창업
: 보증금, 계약종료 시 100% 환급
▶Q. 해외사업 구상...국내와 차이점은?
· 1차 전략적 투자사, '휴맥스 Humax' 글로벌 사업망
· 한류붐 지속하는 베트남 진출 첫 번째 계획
: K시리즈(팝, 뷰티, 푸드), '쌀딩크' 박항서 신드롬
: '오토바이 문화' 일상화 및 '글로벌 경제 생산거점'
: '공유경제' '공유주방' 등 경쟁자 없어
▶Q. 향후 목표는? 
· 2년간 테스트 운영한 '차별화된 공유주방' 모델
→ IoT 및 Food Tec 도입, 언택트 서비스 강화
· 하반기 직영점 3~6개 출점 및 2차 투자 유치
· 내년 하반기 '시스템 프랜차이져', '중소형 공유주방'
· 베트남 시작으로 '글로벌 공유주방' 사업자로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