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0-07-02]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최인석 대표(레페리)
▶ 국내 최대 뷰티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
▶ Q. 레페리 기업소개
· 2013년 창립, 뷰티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 구글 코리아와 협력, 뷰티 유튜버 양성
· MCN, 뷰티 크리에이터 마케팅 에이전시
화장품 상거래, 화장품 제조, 해외 사업 등
▶ Q. 뷰티 분야에 집중하게 된 이유는?
· K-뷰티의 성장, 뷰티 인플루언서 파급력
· 800명의 뷰티/패션 유튜버 육성
· 유나, 에바, 미아 등 280여 명과 파트너쉽
· 국내 뷰티 MCN 점유율 1위
▶ Q. 금융권 VC 투자 유치 비결은?
· 국내, 신한금융, KB증권, NH투자증권 등
· 해외, Lily & Beauty, DT Capital 등
→ 해외 VC로부터 총 150억 투자 유치
· 산업의 성장성, 주도성, 수익성 모두 만족 
· MCN 사업, 6년 만에 100억 매출 달성
· 2018년 매출액 109억, 영업익 14억
→ 업계 최초로 흑자 기록
· 뷰티 크리에이터 280명과 파트너십
· 매니지먼트 외 인플루언서 기반 마케팅과 커머스
▶ Q. 수익 구조 및 성장 배경은?
· MCN 중 최초 Influencer Value Chain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 마케팅 - 커머스 - 제조"
· 사업 다각화와 빠른 성장 기반으로 스타트업 선도
· 유튜브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
→ 유튜버 잠재력 기반, 2015년 커머스 사업 시작
▶ Q.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규모 및 향후 전망은?
· KOTRA 발간 보고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장
: 2017년 약 2조 → 2020년 11조 규모
· 국내, 2조 규모 성장세
· 전 세계 화장품, 4,087억 달러
→ K-뷰티 : 135억 달러, 세계 8위
· 5년간 화장품 수출, 연평균 36.5% 상승
· 로레알 ‘스타일난다’, 유니레버 ‘카버코리아’ 인수
· K-뷰티 확대 → 뷰티 마케팅 수요 증가
· 인플루언서 마케팅
→ 전통적인 마케팅보다 ROI 11배 높다는 강점
▶ Q. 경쟁 심화 구도...리스크 요인은?
· MCN 수익 모델의 한계
: 미국 디파이 미디어, 머시니마 채널 중단
: 메이커스튜디오 → 디즈니 인수 후에도 매출 하락
· 국내도 비슷,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필요
→ 레페리, 5년 전부터 신규 사업으로 안정적 매출
▶ Q. 사업 확장 계획은?
· 기존 사업 내실 다지기 및 사업 다각화
· 사업 부문 : 크리에이터 → 브랜드로 성장
· 커머스 역량 강화
→ 2021년 매출액, 마케팅과 커머스 비중 5:5
· 1~2년 내 IPO 기대

